정의선 '미래차 승부수' 가시화… 'E-GMP' 3월 본격 가동 外
이 기사는 2021년 01월 19일 13시 1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정의선 '미래차 승부수' 가시화… 'E-GMP' 3월 본격 가동[헤럴드경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그룹의 명운을 건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가 오는 3월 본격 양산에 들어간다. 현대차그룹은 전기차의 핵심 부품인 배터리팩과 파워트레인(PE)을 모두 직접 생산해 테슬라와 폭스바겐 등 글로벌 전기차 업체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계획이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8월부터 시범 가동을 시작한 울산 전동화 공장이 오는 3월 초 본격 가동하기로 계획을 잡았다. 하반기 중에는 현재 355억원을 투입해 짓고 있는 평택공장이 완공돼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K-키트 수출, 중소기업 반도체 수출 넘어서 [노컷뉴스]


지난해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액이 중소기업의 반도체나 자동차 수출액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19 진단키트(PCR방식)가 포함된 '기타정밀화학제품'의 중소기업 수출액은 26억4700만달러로, 중소기업 자동차 품목 수출액 18억4700만달러나 반도체 품목 22억7500만달러보다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또 신속항원방식의 코로나19 진단키트가 포함된 '의약품'의 중소기업 수출액은 22억7700만 달러로 집계됐다.


김태오 DGB금융 회장, 잦은 사외이사 교체 손질… 지배구조 개정[머니S]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DGB금융지주와 대구은행은 최근 '지배구조 내부규범'을 개정했다. 각 사의 지배구조 내부규범에서 '전체 사외이사 중 5분의 1을 매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새로 선임해야 한다'는 문구를 삭제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의결했다. 대신 해당 구절은 '이사회의 안정적 운영, 연속성 확보를 위해 매년 적정한 수의 사외이사 선임과 퇴임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표현으로 대체됐다. 이는 2019년 12월 이후 처음 있는 개정으로 경영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코로나 직격탄' 노래방 폐업 13년 만에 최다[머니투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합금지명령 기간이 장기화하면서 지난해 전국 노래연습장 2137곳이 문을 닫은 것으로 집계됐다. 2007년(2460곳) 이후 13년 만에 폐업자 수가 가장 많았다. 반면 지난해 노래연습장 개업은 389곳으로 전년(755곳) 대비 절반이상 줄었다. 관련 통계를 집계한 1987년 이후 역대 최저치다.


지난해 주택연금 1만명 가입… 월평균 104만원 받아[조선비즈]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지난 한 해 동안 1만172명이 주택연금에 가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2019년 말(전체 가입자 7만1304명)보다 14% 증가한 수준이다. 지난해 말 기준 누적 가입자는 8만1206명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12월부터 주거목적 오피스텔 거주자와 공시가격 9억원(시세 12억~13억원) 수준 주택 보유자도 주택연금 가입이 가능해지면서 12월에만 1169명이 새로 들어왔다. 전월(850명) 대비 37.5% 늘어난 것이다. 지난해 말 기준 주택연금 가입자는 평균 연령 72.2세, 평균 주택가격 3억700만원, 평균 월지급금 103만5000원으로 나타났다. 2019년 말과 비교하면 평균 연령은 그대로였고, 평균 주택가격(2억9700만원)과 월지급금(101만2000원)이 각각 3.4%, 2.3% 증가했다.


"넷마블, 올해 3조원 간다…신작 출시 기대"[주요언론]


19일 IBK투자증권은 넷마블에 대해 올해 세븐나이츠와 마블 지식재산권(IP) 신작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특히 넷마블의 대표 타이틀인 '레볼루션'이 붙은 신작 게임이 2개 출시될 예정으로 올해 매출 3조원, 영업이익 4125억원을 달성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IBK투자증권 이승훈 연구원은 "올해 매출 3조원, 영업이익 4125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신작 출시와 해외 진출이 매분기 예정돼 있기 때문에 분기별 매출이 우상향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설명했다.


DGB·AIA 등 생보사 위험손해율 급등…상해·질병 담보확대 부메랑[디지털타임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대형 생보사인 삼성생명, 한화생명의 위험손해율이 각각 86%, 87% 수준까지 높아졌으며 중소형보험사 역시 위험손해율이 80%후반대에서 100%대를 기록해 사차손실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DGB생명 등 생보사 5곳은 2019년 3분기부터 지난해 3분기까지 5분기 연속 위험손해율이 90%대~100%대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생보업계의 위험손해율이 크게 높아진 이유는 보장성보험에 대한 시장경쟁과 진단담보 등을 확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독일 샌들 브랜드 버켄스탁, 사모펀드에 매각 논의[연합뉴스]


독일의 유명 샌들 브랜드인 버켄스탁(Birkenstock)이 글로벌 사모펀드 CVC캐피털파트너스 측과 회사 매각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9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통신은 CVC캐피털의 버켄스탁 인수가는 채무 등을 포함해 총 48억달러(약 5조2953억원)에 이를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최종 합의로 이어질지 아직은 불투명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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