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스마트키친 신규계약 250건 돌파"
코로나19 여파 속 포장 특화 매장 인기몰이


[팍스넷뉴스 최홍기 기자] 제너시스비비큐의 BSK가 론칭 6개월만에 신규 계약 250건을 돌파했다. 코로나19여파 속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창업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설명이다.


비비큐는 전송(배달) 및 포장 특화 매장인 비비큐 스마트키친(BBQ Smart Kitchen, BSK)의 신규 계약건수가 250건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BSK는 8평에서 12평 정도의 소규모 매장으로 내점(홀) 고객 없이 전송(배달)과 포장만을 전문으로 한다.보증금과 권리금, 월 임대료 등 초기 투자비용 및 고정비용 부담이 줄어 5000만원 내외의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BBQ측에 따르면 BSK 계약자 중 절반 이상이 2030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BSK 매장은 점포별 월 평균 매출액이 5000만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는 게 사측의 설명이다.


BBQ측은 "지난해 초부터 발생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패밀리들에게 지속 지원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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