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 투자·고용 충실해달라" 外
이 기사는 2021년 01월 27일 08시 3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이재용 "삼성, 투자·고용 충실해달라"[주요언론]

구속 수감 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6일 임직원들에게 "제가 처한 상황과는 관계없이 삼성은 가야 할 길을 계속 가야 한다"며 준법경영과 미래 투자·고용 창출 등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영끌·빚투족 "속타네"…시중은행 대출금리 속속 인상[주요언론]

은행 대출금리가 최근 상승세로 돌아섰다. 최근 정부가 코로나19 피해 보상을 위해 대규모 재정을 투입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이후 채권 시장에서 국채금리가 상승세를 보이는 등 실세금리가 오르자 은행들이 발 빠르게 대출금리를 올리고 있다. '영끌(영혼까지 끌어 주택 매수)' '빚투(빚내서 주식 투자)' 열풍으로 가계 대출 규모가 사상 최대치로 늘어난 가운데 금리가 오르면 그 충격이 클 것으로 예상돼 주목된다.


한은 "올해 3% 성장"…코로나백신 접종속도가 최대 변수[주요언론]

코로나19 직격탄을 맞고 지난해 한국 경제가 22년 만에 뒷걸음치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1.0%를 기록했다. 이제 관건은 올해 이후 성장 가능성이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우리 경제가 3.2%, 한국은행은 3.0% 성장할 것으로 봤다. 하지만 이는 지난해 한국 경제가 역주행하면서 상대적으로 올해 성장률이 높아 보이는 착시 현상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경제 회복이라기보다 기술적 반등에 가깝다는 뜻이다.


제2경인선 예타 결국 '보류'…재개 여부 하반기 결정[머니투데이]

제2경인선 광역철도 조성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보류됐다. 제2경인선은 구로차량기지 부지를 지나도록 설계됐는데, 구로에서 광명으로 이전하려던 차량기지 이전사업을 재검토하면서 제2경인선 조성사업도 후일을 기약할 수 없게 됐다.


용인·창원·전주·천안·청주…소부장 특화단지[주요언론]

정부가 경기도 용인시 등 전국 5개 지역 산단을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지정하고 공동 R&D(연구개발) 등 맞춤형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 소재·부품·장비 공급망 핵심품목과 Big3(미래차,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R&D에 올해 2조2000억원을 집중 투자한다.


서울시 "재개발 700여곳 가능"…상반기 결단 내리나[한국경제]

서울시가 재개발구역 지정을 받기 위한 기준 완화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 기준 완화를 가정해 서울 25개 자치구 단독주택구역을 분석한 결과 700여 곳의 재개발이 가능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2024개 구역의 34.8%에 해당한다. 서울시는 재개발 해제지역 실태조사 결과 등을 종합해 올 상반기 완화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K2 전차'가 효자…현대로템 3년만에 흑자전환[주요언론]

현대로템이 3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현대로템은 2020년 매출이 2조7853억원으로 2019년보다 13.3%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821억원을 기록해 흑자로 전환했다. 현대로템은 2017년 영업이익 454억원을 올린 뒤 2018년과 2019년에는 각각 1961억원, 2799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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