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치료제 사실상 사용허가 外
이 기사는 2021년 01월 28일 08시 4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셀트리온 치료제 사실상 사용허가…'K치료제 반격' 시작[머니투데이]

셀트리온의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가 중앙약사심의위원회 문턱도 넘으면서 사실상 '조건부 허가' 수순을 마무리했다. 다음 달부터 국내 의료현장에서 본격적으로 사용될 전망이다. 다만 중앙약심은 경증 환자에 대한 임상적 의미는 결론을 내리기 어렵다고 판단해 고위험군 경증 환자와 중등증 환자를 대상으로 투여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경증·중등증 성인 환자에 투여할 수 있다고 봤던 검증자문단보다 경증 환자의 범위를 제한했다.


오후 백신접종계획 발표…2월부터 순차접종·백신 선택권은 없어[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 시행계획이 28일 오후 발표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오후 2시 10분 정례 브리핑에서 백신 접종 시행계획을 공개한다. 세부 시행계획에는 구체적인 접종 대상자와 접종 기관, 실시 기준, 접종 후 이상반응 관리 체계 등이 모두 담길 전망이다.


내달 취업제한 풀리는 김승연 한화 회장, 7년만에 경영복귀 예고[조선비즈]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계열사 경영복귀에 걸림돌이 됐던 '취업제한' 족쇄가 다음 달 풀리면서 ㈜한화 대표이사로 복귀할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한화그룹이 우주산업과 신재생에너지에 공격적인 투자에 나선 것도 김 회장의 복귀를 염두에 둔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재계에서는 김 회장의 복귀에 맞춰 그를 차기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으로 추대하자는 의견도 있다.


역대급 4차 재난지원금 나온다…최소 15조 이상 될 듯[이데일리]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의원총회를 열고 이같은 자영업자·소상공인 지원 대책 등을 논의했다. 재난지원금을 추진하기로 하면 추가경정예산이 편성될 전망이다. 앞으로 4차 재난지원금이 편성되면 규모는 역대급이 될 전망이다. 기재위 관계자는 "재난지원금 규모·방식·대상은 정부와 논의를 해봐야 한다"며 "피해 규모가 커지면 과거보다 몇배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금융위·한은, '지급결제' 신경전 여전…2월 국회서 매듭짓나[데일리안]

금융당국과 한국은행이 핀테크·빅테크의 지급결제 관리·감독 권한을 놓고 여전히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금융당국은 빅테크 지급거래청산 업무를 금융결제원에 맡긴 후 직접 감독하고자 하는 반면 한은은 지급결제제도의 운영과 관리가 중앙은행의 고유 업무라며 팽팽히 맞서고 있는 모습이다. 오는 2월 열리는 임시국회에서 관련 내용을 담은 '전자금융거래법(전금법)'이 처리될지 관심이 쏠린다.


금융위 '빚투 잡아라' 경고…금융권 '가계부채 대책' 주목[데일리안]

금융위는 금융회사별로 적용하던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단계적으로 차주 단위로 전환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 가계부채 대책을 준비 중이다. 금융위는 "주식시장에 변동성 증가 가능성이 있다"는 경고와 함께 대책을 내놓을 예정이다. 특히 금융위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빚투(빚내서 투자)‧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을 최대한 억제하고, 상환 능력에 따라 대출하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채찍과 당근을 동시에 내놓는 작업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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