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들 어쩌나…정부 공매도 재개에 '힘' 실어준 IMF 外
이 기사는 2021년 01월 28일 11시 1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SK, '미래 먹거리' 전기차용 전력 반도체 시장 진출[파이낸셜뉴스]

SK는 SiC 전력반도체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는 유일한 국내기업인 예스파워테크닉스에 268억원을 투자해 지분 33.6%를 인수했다고 28일 밝혔다. SK가 투자한 예스파워테크닉스는 지난 2017년 설립돼 기술력과 생산성 측면에서 국내에서 차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SK는 이번 투자를 통해 국내 SiC 전력반도체 생태계를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최대 규모 백화점 '더현대 서울' 내달 26일 개점[연합뉴스]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26일 서울 여의도에 서울 지역 최대 규모 백화점인 '더현대 서울'(The Hyundai Seoul)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지하 7층~지상 8층에 영업면적은 8만9100㎡(2만7000평)에 달한다. 수도권 최대 규모 백화점인 현대백화점 판교점(9만2416㎡)과 비슷한 수준이다. '더현대 서울'을 '미래 백화점의 새로운 모델'로 키우겠다는 게 현대백화점의 구상이다.


삼성전자 주당 배당금 1932원 '역대 최대'...총액 13조 넘어[YTN]


삼성전자가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잔여재원을 활용한 특별배당금을 더해 보통주 기준 주당 1932원의 역대 최대규모의 배당금을 지급한다. 기존 결산 배당금은 보통주 기준 주당 354원이지만 잔여재원을 활용한 특별배당금 성격으로 1578원을 더해 주당 1932원이 지급된다. 이번 특별배당을 포함한 배당금 총액은 13조1243억여원이다.


개미들 어쩌나…정부 공매도 재개에 '힘' 실어준 IMF[매일경제]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 경제 상황을 고려할 때 주식시장 공매도 재개를 하는 것이 가능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안드레아스 바우어 IMF 한국 미션단장은 28일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이후 한국의 시장 안정화가 진행되고 있고, 경제 회복도 되고 있다"며 "공매도 재개가 가능한 시점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는 최근 한국정부와의 연례정책협의 과정에서 금융위원회 등에 사실상의 공매도 재개를 권고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택배 총파업 예고…유통업계 "큰 영향 없을 듯"[뉴시스]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이 오는 29일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유통업계가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설 연휴를 앞둔 시점이어서 파업이 길어지면 배송에 차질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업계는 파업에 참여할 거로 예상되는 택배기사가 많지는 않아 당장에 '물류 대란'이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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