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킹' 삼성맨 뿔났다 "성과급 산출기준 공개하라" 外
이 기사는 2021년 02월 05일 08시 5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연봉킹' 삼성맨도 뿔났다 "성과급 산출기준 공개하라" [중앙일보]

삼성전자가 올해 임금과 복지여건을 공식 논의하는 자리에서 "성과급 체계를 투명화하고 제도를 개선하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SK텔레콤에서는 "실적에 비해 성과급 규모가 줄어들 듯하다"며 불만 목소리가 나왔다. SK하이닉스에 이어 '성과급 내홍'이 주요 대기업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성과급 불만' 노조에…SKT "복지포인트 300만원 주겠다" [뉴스1]

SK하이닉스발(發) '성과급 논란'이 SK텔레콤까지 번졌다. SK하이닉스는 성과급 문제에 대해 노사 합의에 이르렀으나, SK텔레콤 노동조합은 '투쟁'을 선언했다.


금융당국, 개인대주 상환기간 '60일+갱신1회' 검토 [머니투데이]

공매도에 참여하는 개인투자자에게 대주 상환 기한을 1회 갱신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애플, 대리점 시연폰 강매 갑질로 작년에만 300억 챙겼다 [일간스포츠]

애플이 국내 이동통신 대리점에 시연폰을 강매해 작년에만 300억원 가까이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도 최근 이동통신사에 광고비와 수리비 등을 떠넘기는 '갑질'에 대한 규제 당국의 제재(동의의결)에 이 내용이 빠져 대리점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부동산 대책 또 유출…인터넷 카페·SNS서 공유 [한국경제]

정부가 '2·4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기 1시간 전부터 인터넷 카페와 SNS 등에 보도자료가 그대로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6·17 부동산 대책'도 발표 전 유출돼 부실 보안 논란을 빚었다.


택배대리점연합…"17일부터 무기한 집화 중단" [주요언론]

택배 4사 대리점연합회가 "대리점을 배제한 추가합의는 무효"라며 오는 17일 사회적 합의기구 회의 불참과 집화를 거부한다고 경고에 나섰다. 지난달 28일 택배노사가 이달 4일까지 분류인력 6천명 투입에 합의한 것과 관련해 대리점의 의견은 반영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KBS, 앉아서 916억 더 벌고도… 낯두꺼운 수신료 인상 추진 [세계일보]

최근 한국방송공사(KBS)가 수신료 인상 계획을 발표하면서 논란이 된 가운데 지난 10년간 KBS 수신료 수입이 1000억원가량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1인가구 등 세대 분화가 가속화하면서 TV 수상기 보유 가구에 전기료와 함께 강제 부과하는 수신료가 덩달아 늘어난 결과다.


오뚜기·빙그레의 '브랜드 동맹' ...꽃게랑면 출시한다 [조선비즈]

오뚜기와 빙그레는 최근 파트너십 관련 계약을 체결하고 상대 기업의 브랜드를 활용한 제품 생산에 합의했다. 파트너십에 따라 오뚜기는 빙그레의 대표 스낵 '꽃게랑'을 모티브로 삼은 '꽃게랑면'을, 빙그레는 오뚜기의 '참깨라면'을 활용해 '참깨라면 스낵'(가칭)을 만들어 이달 말 출시할 예정이다.


"엄지族 유치만이 살길"...CJ오쇼핑, 9개월 만에 멤버십 제도 손질 [뉴스핌]

TV홈쇼핑 사업자인 CJ오쇼핑이 이달 초 고객 멤버십 제도를 개편했다. 코로나19 사태가 터진 이후 벌써 두 번째 변경이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유통 환경이 급변하면서 TV홈쇼핑 업계가 생존 위기에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금융지주 회장이 책임져라"…금감원 펀드판매 중징계 논란 [주요언론]

금융감독원이 사모펀드 부실 판매와 관련해 금융권 최고경영자들에게 무더기로 중징계를 통보하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금융회사들은 금감원의 징계가 무리하다며 징계가 최종 확정될 경우 소송전까지 불사할 방침이어서 향후 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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