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인도네시아 매출 1조 더 늘린다 外

◆대상, 10년 내 인도네시아 매출 1조 더 늘린다



[팍스넷뉴스 이호정, 최홍기, 최보람, 범찬희 기자] 대상이 향후 10년 내 인도네시아 사업 매출액을 1조 원 더 늘리겠다고 밝혔다. 대상의 인도네시아 사업 매출액은 지난해 3697억 원을 기록해 전년 3464억 원 대비 7% 성장했다. 대상은 2030년 매출액 1조 4000억 원 달성을 통해 '인도네시아 TOP 10 종합 식품기업'과 '동남아시아 소재 선도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부문별 청사진을 제시했다. 대상은 1973년 인도네시아에 미원 인도네시아를 설립해 국내 최초로 해외에 플랜트를 수출하며 바이오 사업에 진출했고, 이후 식품과 전분당까지 사업을 확대하며 인도네시아 시장을 공략해왔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신선·간편식 매장 확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지난 2년여 간 신선·간편식 전문매장으로 전환 운영하며 동네 상권 내 고객에게 보다 효율적인 유통 모델이 될 수 있음을 입증한 만큼, 신선·간편식 전문매장을 지속 확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올해 안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50개 점포를 추가 전환하는 등 2023년까지 전국 342개 익스프레스 점포 중 250개 점포를 신선·간편식 전문매장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랜드-무신사, 업무협약 체결



이랜드월드와 무신사가 공동 상품기획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서울 마포구 무신사 테라스에서 조만호 무신사 대표, 최운식 이랜드월드 대표이사 및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사는 ▲뉴발란스, 스파오, 후아유 등 3개 브랜드의 단독 상품 확대 ▲공동 마케팅에 대한 파트너십 강화 등에 관해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오리온, 한·중·베 글로벌 아침대용식 시장 공략 가속화



오리온이 중국에서 양산빵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한·중·베 글로벌 아침대용식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오리온은 2017년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 제 2의 도약을 선언한 이래 기존 제과를 넘어 간편대용식으로 사업영역 확장을 지속해왔다. 한국과 중국, 베트남 현지에 맞춰 간편대용식 신제품을 지속 출시하겠다는 전략이다.


◆롯데백화점, 홈스타일링 페어 개최



롯데백화점이 이사·웨딩 시즌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3월 7일까지 전 점에서 '홈스타일링 페어'를 대대적으로 개최한다. 이번 '홈스타일링 페어'에서는 발뮤다, 에이스, 템퍼, 알레르망 등 31개 인기 리빙 브랜드의 50여개 특가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물량은 지난해 2배인 110억원 규모로, 가전(발뮤다)은 12~36%, 가구는 최대 60%, 주방식기/홈패션은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 진작을 위해 행사 규모는 키우고, 고객 분산을 위해 기간은 작년보다 일주일 늘린 17일간 진행한다.


◆GS샵, 협력사 대상 상품 관련 전문 교육 서비스 제공



GS샵이 협력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상품 관련 전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협력사 대상 교육 서비스는 GS샵의 상생프로그램인 '해피투게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해피투게더' 프로젝트는 협력사에 지원되는 교육 서비스, 품질 점검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현대그린푸드, 축제용 '화천 산천어' 단체급식 메뉴로 선봬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화천군으로부터 축제용 산천어 2.4톤(활어 8000여 마리 분량)을 매입해 17일부터 이달 말까지 단체급식 사업장 30여 곳에 '산천어 구이'를 순차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현대그린푸드는 산천어 본연의 풍미를 살리기 위해 일반 오븐 조리 방식 대신 직화 그릴에 조리할 계획이다. 산천어 특유의 잡내를 없애기 위해 청양풍(청양고추로 만든 깐풍소스)·탕수·데리야키·와사비 등 구이용 소스 4종도 개발했다.


◆농심, '쌀국수 소고기장국' 출시



농심이 쌀국수 브랜드 용기면 신제품 '농심쌀국수 소고기장국'을 새롭게 출시했다. 농심쌀국수 소고기장국은 쌀로 만든 면발에 소고기장국 맛을 더한 제품이다. 무와 파, 홍고추 등 다양한 건더기와 후첨 고추풍미유로 얼큰한 소고기장국의 국물 맛과 모양을 재현했다. 건면제품으로 열량은 275kcal다.


◆동원홈푸드, 레스토랑 간편식 5종 출시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마켓 '더반찬&'이 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에 선정된 유명 맛집 '일호식'의 '레스토랑 간편식(RMR)' 5종을 출시했다. 더반찬&이 이번에 선보인 '일호식' RMR은 '두툼떡갈비와 쌈야채'와 '문어감자 들깨샐러드', '우렁강된장 곤드레무침' '들기름 갓장아찌' 등 4종과 이를 모아 한상차림으로 구성한 '일호식 2인 소반세트'까지 총 5종이다.


◆파리바게뜨 HMR 퍼스트클래스키친, '아시안 퀴진' 론칭



SPC그룹 파리크라상의 파리바게뜨가 자체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브랜드인 '퍼스트 클래스 키친'의 새로운 라인으로 '아시안 퀴진'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10월 '셰프가 만든 간편한 한 끼 식사'라는 슬로건으로 '퍼스트 클래스 키친' 브랜드를 론칭하고, '함박 스테이크 라이스', '치킨&쉬림프 로제 파스타', '양송이스프&브레드볼 키트' 등 서양식 중심의 제품 13종을 선보였다. 이에 파리바게뜨는 '퍼스트 클래스 키친'을 서양식을 다루는 '웨스턴밀(Western Meal, 서양식)' 라인과 아시안 스타일의 푸드를 아우르는 '아시안 퀴진' 라인으로 나누어 운영해 HMR 사업을 확대하고, 세계의 다양한 음식문화들을 고객들이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니스프리, '2월 빅세일' 진행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 오는 21일까지 5일간 새해 첫 빅세일인 '2월 빅세일'을 진행한다.이니스프리 '2월 빅세일'은 이니스프리의 회원이라면 등급에 관계없이 누구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멤버십 세일이다. 제품 카테고리별 최대 60% 할인과 함께 SKT 고객의 경우 추가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이번 '2월 빅세일'은 환절기 피부를 다독여줄 시트팩, 진액 캡슐 팩, 클렌징 티슈 카테고리 품목을 50% 할인 특가로 선보인다. 이외 이니스프리의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클렌징, 헤어, 바디 전 품목 3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단, 일부 할인 불가 품목은 혜택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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