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연초 2100억대 수주 따내
제주대학교 생활관·대구 신천동 주상복합사업 시공사 선정
이 기사는 2021년 02월 19일 17시 31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김진후 기자] 신동아건설이 1월 제주대학교 생활관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에 이어 대구 신천동 주상복합 신축공사도 따냈다. 올 들어 공개된 수주액만 2100억원이 넘는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지난 6일 시행사인 주식회사 유와 사업약정을 체결하고 대구 신천동 주상복합 신축공사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대구 신천동 주상복합사업 조감도. 출처=신동아건설.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신천동 318-2번지 일원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지하 4층~지상 31층 4개동에 아파트 656가구와 오피스텔 52실을 공급한다. 총 공사비는 1752억원이고 공사기간은 착공 후 38개월이다. 신동아건설은 오는 6월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하고 9월 사업계획승인, 12월 일반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신동아건설은 지난달 15일 제주대학교 생활관 4차 임대형 민자사업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 총 도급액 359억원 규모로 지하 1층~지상 6층 450실 규모의 생활관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회사가 연초부터 공격적인 수주활동으로 두 건의 시공권을 따냈다"며 "올해 수주목표 2조5000억원 달성을 위해 ▲설계공모 ▲도시개발사업 ▲기술형 입찰 ▲정비사업 등 사업 전 분야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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