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LTE 장비 특허침해 피소 外
이 기사는 2021년 03월 03일 09시 27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쿠팡, 뉴욕증시 3월 11일 상장 유력…공모가 30달러선 [중앙일보]

미 뉴욕증권거래소는 1일(현지시각) 쿠팡의 최종 공모가 산정일이 10일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쿠팡의 뉴욕 증시 상장을 주관하는 미 증권사는 골드만삭스, JP모건, 도이치뱅크, 미즈호 등 10곳에 이른다. 뉴욕증권거래소는 쿠팡이 희망 공모가를 27~30달러로 산정했으며, 기업공개(IPO) 대상 주식이 1억2000만주(신주 1억주+구주 2000만주)라고 밝혔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미 증시의 경우 상장 전날 최종 공모가를 발표하는 게 일반적이다. 이에 따라 예정대로 10일 쿠팡의 공모가격이 발표되면 이르면 다음 날인 11일 쿠팡이 뉴욕 증시에 상장될 전망이다.


최대 3조 이건희 컬렉션…삼성가 기증 검토 나섰다 [매일경제]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남긴 초일류 국보급 문화재와 미술품 컬렉션이 국민 품에 안길 것으로 보인다. 2일 재계와 미술계에 따르면 이 회장의 유족인 삼성가는 문화재와 미술품에 대한 고인의 애정이 퇴색되지 않게 `이건희 회장 컬렉션`을 삼성문화재단 리움과 호암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4곳에 기증하기로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내용은 빠르면 이달 중순 발표될 예정이다.


SK루브리컨츠 프리IPO, 후보간 개별 협상 착착 [더벨]

본입찰 일정과 관계없이 주요 조건들에 대한 협상은 개별적으로 진행하면서 각 원매자별로 텀싯(Term sheet) 등도 이미 오가는 단계로 알려졌다. 따라서 딜 진행자체가 상당히 유동적이며, 협상 속도에 따라 빠른 의사결정이 이뤄질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SK루브리컨츠 인수전에서 숏리스트에 선정돼 실사작업을 진행한 원매자는 4곳이다. IMM프라이빗에쿼티, 한국투자파트너스,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 등 재무적투자자(FI) 3곳과 외국계 전략적투자자(SI) 1곳이다.


한화큐셀, 美 태양광 발전소 매각 [주요언론]

한화큐셀이 최근 미국 텍사스주 쿡카운티 내 81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어댑처 리뉴어블스에 매각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월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선포한 한화큐셀은 기존 태양광 모듈 사업과 함께 태양광 발전소 사업개발과 EPC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전력 판매와 분산형 전원 관리 등의 사업 또한 진행 중이다.


삼성전자, LTE 장비 특허침해 피소…美 ITC 조사 착수 [주요언론]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삼성전자(005930) LTE 셀룰러 장비에 대한 특허침해 여부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ITC는 성명을 내고 "LTE 셀룰러 통신 장비와 관련해 조사를 개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1일 텍사스주 오스틴 소재 회사 '이볼브드 와이어리스(Evolved Wireless)'가 삼성전자와 모토로라를 상대로 관련 조사를 요청한 데 따른 조치다. 이 회사는 삼성전자가 LTE 호환 셀룰러 장비를 미국으로 수입하는 과정에서 1930년 제정된 관세법 337조를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통신3사 모두 원스토어에 지분 투자…토종 앱마켓 커진다 [주요언론]

SK텔레콤이 최대주주인 원스토어에 KT와 LG유플러스까지 지분투자한다. 이로써 통신3사, 네이버 등 국내 대표 ICT 기업들이 주주로 참여하는 토종 앱마켓이 탄생했다. KT와 LG유플러스의 지분 투자로 통신3사는 단순한 사업 협력 수준을 넘어 책임경영 체제를 기반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갈 것으로 보인다. KT와 LG유플러스는 원스토어에 총 260억원을 투자하고 3.8%의 지분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각각 210억원(지분율 3.1%), 50억원(지분율 0.7%) 규모다. 이에 원스토어의 지분구조는 통신3사(53.9%), 네이버(26.3%), 재무적투자자(18.6%) 등으로 재편됐다. 기존 지분구조는 SK텔레콤(52.1%), 네이버(27.4%), 재무적투자자(19.4%)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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