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인당 국민총소득 3만1755달러…성장률 -1.0% 外
이 기사는 2021년 03월 04일 11시 1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KT 자회사 지니뮤직, 중국 텐센트와 음원공급 이어 VR 사업 계약까지 [아시아경제]


KT와 지니뮤직 등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니뮤직은 현재 텐센트와 엔터테이너 VR 콘텐츠 개발 사업 계약을 맺고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니뮤직 내부 관계자는 "텐센트와 현재 엔터테이너 VR 콘텐츠 개발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미 다른 섹터를 협업 중"이라고 전했다. 올해 지니뮤직은 VR 사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국내외 유명 뮤지션과 협업해 VR 시장을 확대하고 '가상형 실감 음악'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겠다는 목표다. 


이베이코리아 인수전 판 커지나…현대百·롯데도 참여 [파이낸셜뉴스]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에 이어 롯데스룹과  현대백화점도 이베이코리아 주관사로부터 투자설명서(IM)를 수령받고 매각 자문사를 선정하는 등 오는 예비입찰 준비 작업에 나섰다. 이베이코리아의 예비입찰은 오는 16일로 알려졌다. 이들 유통 3사 외에도 카카오와 국내 대형 사모펀드(PEF)인 MBK파트너스도 투자설명서를 수령 받았다. 이베이코리아의 몸값은 5조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작년 1인당 국민총소득 3만1755달러…성장률 -1.0% [주요언론]


지난해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1년 전보다 1.1% 줄어들면서 2년 연속 뒷걸음질쳤다. 1인당 GNI는 3만1755달러로 3만달러대는 지켜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국내총생산(GDP)이 줄었던 탓에 1인당 GNI가 감소하는 것은 막을 수 없었다. 1인당 GNI가 2년 연속 감소한 것은 금융위기 당시였던 2008년, 2009년 이후 처음이다. 2019년 1인당 GNI는 4.3% 줄어든 3만2115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GM, 반도체 부족에 북미 공장 3곳 생산중단 또 연장 [서울경제]


미국 최대 자동차회사 제너럴 모터스(GM)가 3일(현지 시간) 반도체 부족 때문에 멕시코 산루이스 포토시 소재 조립공장의 생산 중단 기간을 3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또 미국 캔자스주 페어팩스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잉거솔에 있는 공장에서도 각각 생산 중단 조치가 적어도 4월 중순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브라질 그라바타이에 있는 공장도 오는 4월과 5월 생산이 중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GM은 성명을 내고 "우리는 반도체 공급업체의 요구 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GM이 받을 타격을 완화하기 위해 공급 기반과 계속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남 논현동 빌딩 1390억원에 낙찰…업무시설 역대 최고가 [헤럴드경제]


원경매 전문기업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논현동 199-2'에 소재한 빌딩은 지난 3일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회차 입찰에서 1389억9990만원에 낙찰됐다. 감정가만 1055억7700만원에 달하는 대형 물건이었으나 응찰자가 5명 몰리면서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 132%를 기록했다. 이는 지지옥션이 경매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 2001년 이후 두 전째로 높은 낙찰가이자 업무시설로는 가장 높은 가격이다. 이 논현동 빌딩은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로 1985년 6월에 준공됐으며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 3번 출구에 인접해 있다.


증시 주춤하자 '숨고르기'…5대 은행 요구불예금 30조 늘어 [뉴스1]


지난달 시중은행에서 언제든 찾아 쓸 수 있는 요구불예금에 30조원 가까운 돈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의 수시입출금 예금, 저축성예금 등 요구불예금 잔액은 2월 말 기준 638조2397억원으로, 전월말(609조2868억원)보다 28조9529억원 증가한 수치다. 1월 한 달간 요구불예금이 6조2930억원 빠졌던 것과 대조적이다. 반면 같은 기간 주식시장 대기자금인 투자자 예탁금은 10조원 가까이 빠져나갔다. 증시로 대규모 돈이 몰렸던 1월과는 정반대의 '머니무브'(돈의 이동)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대한항공 송현동 부지, 서울시에 매각 '잠정 합의' [주요언론]


서울 종로구 송현동 대한항공 사유지 매각을 두고 갈등을 빚어온 서울시와 대한항공이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에 잠정 합의했다. 서울시와 대한항공은 이르면 다음 주 송현동 부지 매각 최종 합의식을 열고 조정서에 서명할 계획이다. 합의식 개최일은 오는 11일이나 12일이 유력하다. 서울시와 대한항공은 이번 조정에서 계약 매매 시점을 특정하지 않는데 합의한 것으로 알려진다. 사실상 서울시의 요구를 대한항공이 수용한 것으로 보인다. 


화이자 백신 국내 최종 허가 내일 결정·발표 [주요언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5일 10시 한국화이자제약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주'의 허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최종점검위원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회의 결과는 같은 날 오후 2시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점검위원회는 코로나19 백신·치료제의 허가 심사를 위해 식약처가 운영 중인 3중 전문가 자문회의의 마지막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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