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김원규·정일문 대표 등 자율규제위원 선임
공익이사 및 자율규제위원 선임…임기 2023년 3월까지


[팍스넷뉴스 김민아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4일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 뒤 공익이사 및 자율규제위원을 선임했다고 이날 밝혔다.


강석원 전망법률사무소 변호사와 장범식 숭실대학교 총장이 공익이사로 재선임됐다. 김창봉 중앙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서태종 금융채권자조정위원회 위원장, 최영록 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등 3명은 공익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자율규제위원에는 ▲윤경호(매일경제 신문발전위원) ▲이동엽(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서정호(법무법인 위즈 변호사) ▲윤태용(전 한국저작권보호원 원장) ▲김원규(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이사) ▲정일문(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등 5명이 신규 선임됐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선임된 공익이사와 자율규제위원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3년 3월 3일까지 2년이다. 단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취업심사 대상인 윤태용 자율규제위원은 취업 승인일로부터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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