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미국 자회사 주식 1조728억원에 추가 취득" 外
이 기사는 2021년 04월 02일 17시 40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빅히트 "미국 자회사 주식 1조728억원에 추가 취득"

코스피 상장사 빅히트는 미국의 전자상거래업 자회사(Big Hit America)의 주식 9억5000만주를 약 1조728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2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100%가 된다. 빅히트 측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미국 법인을 통해 해외 레이블을 인수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가속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아모센스, 정정신고서 제출…5월 코스닥 상장 재도전

차세대 전장·사물인터넷(IoT) 솔루션 전문 아모센스가 정정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에 다시 착수한다. 2일 아모센스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를 받았고, 지난해 결산실적을 반영한 신고서를 공시했다. 아모센스의 공모 희망가 밴드는 1만3300~1만6300원 사이다. 총 277만9858주를 공모한다. 이달 26일과 27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한 후 5월 3일과 4일 이틀간 일반투자자로부터 청약을 접수한다. 아모센스의 공모는 신한금융투자가 주관하고 있다.


에이치엘비제약, 치매치료제 개발 관련 특허 취득

에이치엘비제약이 치매 치료제 개발을 위한 특허를 확보했다. 에이치엘비제약은 독자적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기술 SMEB가 적용된 '도네페질 함유 서방출성 PLGA(생분해 폴리머) 미립구의 제조방법'에 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전복환 에이치엘비제약의 대표이사는 "이번에 확보한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치매를 포함한 퇴행성 뇌질환 전문제약사로 성장해 나갈 것이며 플랫폼기술 SMEB의 적용범위를 당뇨, 비만과 같은 만성질환에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유양디앤유, 윤경욱씨 대표이사 선임

유양디앤유는 윤경욱 (주)ACT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SGC에너지, 10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SGC에너지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SK증권과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달 5일부터 10월5일까지다.


코미팜, 1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코미팜은 1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2일 공시했다.


한미반도체, ASE와 30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한미반도체는 말레이시아 ASE Electronics와 30억4911만원 규모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19년 매출액대비 1.1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올해 12월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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