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각형 배터리 브랜드화 外
이 기사는 2021년 04월 08일 09시 1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오늘 라임펀드 판매사 우리·신한銀 3차 제재심 열려 [이데일리]

대규모 환매중단 사태를 빚은 라임 사모펀드 판매사인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에 대한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가 8일 열린다. 이날 먼저 우리은행에 대해 결론을 내리고 신한은행에 대해선 추가로 제재심을 열어 징계수위를 결정할 가능성이 크다.


삼성SDI, 각형 배터리 브랜드화…폭스바겐 중심 유럽 본격 공략 [조선비즈]

삼성SDI가 각형(prismatic) 배터리의 브랜드화를 추진한다. 독일 폭스바겐이 앞으로 개발·양산하는 전기차에 각형 배터리를 장착하겠다고 밝힌 데다, 유럽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급성장이 예고되고 있어 브랜드화를 통해 시장 선점을 노리는 것이다.


현대카드, 수원 사옥까지 팔았다… "수익성 방어" [머니S]

현대카드가 지난해 울산 사옥에 이어 수원 사옥까지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하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비 침체로 카드 업황이 어려워지면서 수익성을 방어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LG폰 접은 권봉석 사장, 직원에 e메일 [동아일보]

LG전자 최고경영자(CEO)인 권봉석 사장이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사업본부의 철수 결정 발표 직후 임직원들에게 e메일을 보내 "너무나 애석하고 무거운 마음이지만,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기 위한 결단이었다"고 밝혔다.



롯데vs빙그레 '세상에 없던 맛' 승부 [뉴스1]

롯데제과와 빙그레 등 빙과업계가 올 여름 성수기를 책임질 신제품으로 일제히 '세상에 없던 맛'을 준비하고 있다. 완전히 새로운 브랜드가 아닌, 익숙한 브랜드에 새로운 맛을 더한 제품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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