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ESG 성적표 살펴보니… 신한·우리 '미흡' 外
이 기사는 2021년 04월 12일 08시 4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금융지주 ESG 성적표 살펴보니… 신한·우리 '미흡' [조선비즈]

국내·외 최대 의결권 자문회사들이 국내 금융지주를 대상으로 평가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관련 '성적표'가 공개됐다. 해외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는 신한지주에, 기관 투자자 대상의 국내 최대 의결권 자문사인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은 우리금융지주에 비교적 미흡하다는 평가를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CEO 취임 전 부정은 사임 요구 못해' 못 박은 KT [한겨레]

2002년 민영화 이후 '시이오(CEO·최고경영자) 리스크'에 줄곧 시달린 케이티(KT)가 지난해 시이오의 준법 의무를 강화하면서도 '취임 전' 저지른 부정 행위에 대한 조처 규정은 만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임기 중' 저지른 부정 행위도 1심 판결 전까지는 이사회가 책임을 강제하지 않아도 돼, 부정 행위를 한 대표이사도 사실상 임기를 채울 수 있게 한 사실도 함께 드러났다.


정의선-최태원-구광모 모여 "박용만 퇴임 축하" [동아닷컴]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 대표가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 중식당에서 회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자리에서는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도 참석했다.


카카오, 외국인 러브콜에 급부상…삼바·현대차와 시총 5위 '각축전' [한국경제]

국내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 5위 자리를 놓고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카카오 현대차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최근 카카오가 외국인의 '러브콜'에 상승하면서 한층 경쟁이 치열해졌다.



카카오, 북미 최초웹툰 타파스 인수…美서 네이버와 격돌[매일경제]

카카오가 콘텐츠 자회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북미 첫 웹툰 플랫폼을 운영하는 `타파스미디어` 경영권 인수를 추진한다.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와 함께 북미 콘텐츠 시장을 본격 공략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카카오와 네이버의 콘텐츠 경쟁은 한국, 일본에 이어 미국까지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카카오가 음악 서비스 멜론까지 더해 시너지 효과를 강화할 경우 상장을 앞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몸값은 최대 20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바이오벤처 '떡잎'때부터 거액 몰린다 [머니투데이]

비상장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겁다. 벤처캐피탈 뿐 아니라 기존 제약·바이오기업도 파이프라인 확보를 위해 SI(전략적 투자자)로 나서면서 초기 투자단계에서부터 100억원 이상의 투자금을 확보한 바이오 스타트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애플카 정보 알고 팔았나… 당국, 현대차 임원들 주식 거래 조사 [주요언론]

현대차의 '애플카 공동개발' 보도 이후 주가가 급등하던 시기에 임원들이 주식을 팔면서 제기된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을 금융당국이 본격 조사하기로 했다.


반도체 패권경쟁 본격화…업계 "인력 양성" 촉구 [이데일리]

미국·중국·유럽 등 각국이 반도체를 둘러싼 패권경쟁을 벌이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산업 각 분야에서 활용도가 계속 커지는 반도체 산업을 안보 관점에서 접근하기 시작한 것이다. 미국은 자국 내 반도체 산업육성에 500억달러(약 56조 5000억원)를 투입하며, 중국은 2025년까지 반도체 자급률을 70%까지 높이겠다는 '반도체 굴기'를 선언했다. 유럽연합 19개국은 반도체에 대한 아시아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최대 66조원을 투자하기로 합의했다.


셧다운 없는 르노삼성, 반도체 공급난보다 더 큰 숙제 [머니투데이] 

현대자동차가 잇따라 공장가동을 중단하면서 차량용 반도체 공급대란에 따른 감산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국내 완성차업체 중에선 르노삼성자동차만 생산라인을 정상 가동 중이다.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수요 위축과 9개월째 돌파구를 찾지 못한 임금·단체협상(임단협) 등으로 판매 부진이 이어지면서 생산량 자체가 줄어든 여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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