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家 '이건희 컬렉션' 사회 환원 가닥 外
이 기사는 2021년 04월 14일 08시 31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삼성家 '이건희 컬렉션' 사회 환원 가닥… "기증규모 1조 이상" [동아일보]


삼성 일가가 고(故) 이건희 회장의 미술 소장품을 기증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관련 절차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말로 다가온 상속세 신고·납부 마감을 앞두고 발표 형식으로 기증 의사를 공식화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가족들은 한국을 문화 강국으로 키우는 데 애착을 가져 온 이 회장의 의지를 이어가야 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증 규모는 1조∼2조 원 수준으로 전해진다


SKT 중간지주사, 당분간 합병 안한다…하이닉스 투자 규제 그대로 [뉴스1]


SK텔레콤이 인적분할을 통한 지배구조개편을 본격화 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SK텔레콤은 분할 후 신설될 투자 중간지주사를 SK그룹 지주사인 ㈜SK와 당분간 합병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투자 중간지주사 산하로 편입될 SK하이닉스도 합병 전까지는 여전히 '손자회사' 지위를 유지하게 돼 증손회사 100% 지분 요건 등 투자제한을 그대로 받게 될 전망이다.


해외서 사서 한국서 웃돈 거래…예고된 비트코인 환치기 [머니투데이]



비트코인에 대해 국내에서만 붙는 웃돈, 이른바 '김치 프리미엄'과 이를 이용한 특정계층의 환차익을 막기 위한 제도개선 필요성이 3년 전에도 한국은행에 의해 제기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국회와 정부가 제도 보완에 소극적 태도를 취하면서 이 같은 현상이 아직도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강남 재건축 호가 3억원 ↑… 오세훈, 집값 잡겠다더니 부작용? [머니S]


4·7 재·보궐선거를 통해 오세훈 시장이 취임한 후 서울 주요 재건축 추진단지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후보 당시부터 재건축 규제 완화를 선거 공약으로 내세웠던 만큼 취임 직후 그동안 사업 절차가 지연됐던 강남 등 주요 단지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호가가 뛰는 분위기다.


'불가리스'가 코로나 억제?…증권가는 반신반의 [뉴시스]


남양유업이 자사 발효유 '불가리스'가 코로나19와 감기 바이러스 억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것과 관련 증권가에서는 자체 조사 결과라는 점에서 반신반의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자체 조사 결과라 공신력이 있는 내용인지 연구 결과를 자세히 검토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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