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 이사회 내 ESG위원회 신설
지속가능경영 활동 확대 목적

[팍스넷뉴스 양도웅 기자] JB금융지주가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신설했다고 14일 밝혔다. ESG위원회 위원장에는 사외이사인 유관우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을 선임했다. 


ESG위원회는 앞으로 그룹 ESG 경영의 최고 의사결정기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SG 경영이란 기업의 추구 방향을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 문제 개선으로 삼은 것을 말한다.   


JB금융은 이번 ESG위원회 신설을 계기로, 계열사들과 함께 ESG 관점에서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비재무적 성과를 충실히 관리·감독하고, 실질적인 지속가능성 내재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ESG위원회 신설로 JB금융의 첫 ESG채권 발행도 예상된다. JB금융은 아직 ESG채권을 발행한 적 없다. 자회사 가운데 전북은행이 지난달 3일 총 700억원 규모의 ESG채권을 발행했다.  


<제공=JB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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