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시그넷EV 인수 外
이 기사는 2021년 04월 16일 08시 3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카카오뱅크, 상장예비심사 청구[주요언론]

카카오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고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일정에 돌입했다. 통상 거래소의 상장 심사 기간은 약 2개월 정도다. 심사 지연 사유가 발생하지 않으면 6월 중하순에는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할 전망이다.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 등을 거쳐 공모 청약을 받게 된다. 업계에서는 이르면 7월 코스피에 입성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식약처, 남양유업 고발[주요언론]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남양유업 불가리스 제품의 코로나19 억제 효과 발표와 관련해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행정처분 및 고발조치했다.남양유업은 지난 13일 열린 심포지움에서 해당 제품이 동물시험이나 임상시험 등을 거치지 않았음에도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음을 국내 최초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씨티그룹, 한국 포함 13개국에서 소매금융 철수[주요언론]

한국씨티은행이 개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소매 금융 시장에서 완전 철수한다. 지난 2004년 씨티그룹이 옛 한미은행을 인수해 한국 씨티은행이 된 지 17년 만이다. 국내에서 외국계 은행이 소비자금융에서 손을 떼는 것은 2013년 HSBC코리아 이후 처음이다.


농협은행, 'LH 투기' 농지담보대출 조인다[뉴스1]

NH농협은행이 LH 땅 투기 사태로 논란이 된 농지담보대출 억제에 나섰다. 농지담보대출에 적용하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상한선을 300%에서 200%로 강화한다. DSR은 차주의 연간 소득 대비 전체 가계대출의 원리금 상환액 비율이다. DSR이 내려갈수록 대출자가 받을 수 있는 대출한도는 줄어든다.



SK, 시그넷EV 인수[주요언론]

SK그룹의 투자전문 지주회사 SK㈜가 전기차 관련 사업을 확대한다. 초급속 충전기 제조사인 한국의 시그넷EV 경영권을 인수해 전기차 충전 시장에 진출하고,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에도 투자하기로 했다.


미래에셋 1조 펀드 조성[매일경제]

미래에셋그룹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을 중심으로 '미래에셋맵스글로벌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2호' 펀드를 약 1조원 규모로 조성하고 있다. 미래에셋 계열사가 약 5000억원을 선투자하고, 국내 기관투자가들의 추가 출자를 받아 쿠팡, 아마존 등 글로벌 유통사가 물류거점으로 활용하는 인프라를 선점한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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