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보고플레이와 '빅데이터 플랫폼' MOU
정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참여 예정

[팍스넷뉴스 윤신원 기자] 삼성카드가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기업 '보고플레이'와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삼성카드가 가진 빅데이터 역량과 보고플레이의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삼성카드의 빅데이터 링크(LINK) 플랫폼을 기반으로 ▲이용고객 확대를 위한 공동마케팅 ▲정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참여 ▲품목데이터 구축을 통한 양사 데이터 분석·활용 등을 진행키로 했다. 


앞서 지난해 보고플레이는 '제1회 삼성금융 오픈 캘래버레이션'에서 우수업체로 선발돼 삼성카드와 협업을 진행해왔다. 지난해 8월부터 삼성카드 빅데이터 마케팅을 진행한 보고플레이는 올해 2월 기준, 지난해 8월 대비 매출이 약 35배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양사 역량을 활용한 협업을 통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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