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포털 방식 수수료 '2.9%' 도입 外

◆위메프, 포털 방식 수수료 '2.9%' 도입



[팍스넷뉴스 최홍기, 최보람, 범찬희, 엄주연 기자] 위메프는 기존 오픈마켓 수수료 방식 대신, 포털 방식의 업계 최저 수수료인 2.9%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메프가 도입한 2.9%의 수수료율에는 PG수수료까지 포함됐다. 네이버, 카카오 등 플랫폼 사업자들과 비교해도 업계 최저치라는 설명이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포털 기반 플랫폼 사업자는 매출 연동 수수료 외에 별도의 결제 수수료 등을 더해 5% 이상의 수수료를 적용한다.


◆롯데중앙연구소, 세니젠과 업무협약 체결




롯데중앙연구소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및 공동 연구를 통한 상호 발전 증진'을 목적으로 세니젠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측은 ▲B. longum 유산균을 함유한 파스퇴르 분유 섭취를 통한 자연 분만과 제왕절개 분만 영유아 간의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비교 분석 데이터 상호 공유 ▲미생물 분석 프로세스 중 상호 협력 분야 적극 발굴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파트너십 구축 등 기타 상호발전을 위해 필요한 업무 및 사업 협력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bhc, 신제품 HMR 선봬



bhc가 HMR 신제품을 추가로 선보였다. 이번 HMR 신제품은 '창고43 소고기국밥', '창고43 추어탕', '창고43 돼지고기김치찜', '창고43 뼈해장국' 등 4종이다. bhc는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지난 2월 '창고43 왕갈비탕'과 '창고43 어탕칼국수', '창고43 소머리곰탕'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하며 HMR 사업에 첫발을 내디뎠다. 3월에는 '창고43 진한 순대국'과 '창고43 얼큰 순대국', '창고43 육개장 순대국' 등 순대국 HMR 3종을 추가 공개했다.


◆대상 디에스앤, 흑미도우 피자 4종 출시



대상홀딩스의 자회사 디에스앤은 피자알볼로와 협업을 통해 냉동피자 '피자알볼로 흑미도우 피자'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피자알볼로 자연방목 채끝살 피자 ▲피자알볼로 모짜 체다치즈 피자 ▲피자알볼로 김치 소시지 피자 ▲피자알볼로 큐브 포테이토 피자 등 4종이다.


◆이베이코리아 G9, 갤러리아百과 손잡고 명품 화장품 행사



이베이코리아의 G9(지구)가 오는 26일 오전 9시까지 갤러리아 백화점과 함께 명품 화장품 할인 프로모션 '럭셔리 코스메틱 페어'를 진행한다. MAC과 랑콤, 조르지오아르마니 등 23개 명품 브랜드의 2100여개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G9의 프리미엄 제품 전문관인 '셀렉트(Select)'에서 선보이는 프로모션이다. 이 외에도 로라메리스에, 나스, 시슬리, 에스티로더, 입생로랑 등 다양한 브랜드 화장품을 선보인다.


◆현대홈쇼핑, 지자체 연계 상생 프로젝트 실시



현대홈쇼핑은 지역 특산물 생산 농가의 판로를 지원하는 '지자체 연계 상생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현대홈쇼핑이 운영하는 TV홈쇼핑, 현대H몰(온라인몰), 쇼핑라이브(라이브 커머스) 등을 활용해 지자체가 선정한 농가에서 생산한 특산물 등을 판매하는 사회공헌(CSR) 프로그램이다. 특히, TV홈쇼핑의 경우 수수료가 없는 '무료 상생 방송' 형태로 진행하고, 온라인몰과 라이브 커머스는 판매 수수료를 평균 대비 절반 수준으로 낮추기로 했다.


◆농심, 라이필 더마 콜라겐 바이옴 출시



농심이 건강기능식품 신제품 ' 라이필 더마 콜라겐 바이옴' 을 새롭게 출시했다. 라이필 더마 콜라겐 바이옴은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콜라겐과 프로바이오틱스가 함께 들어 있어 피부는 물론 장 건강도 한번에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섭취가 용이한 분말 스틱 형태로 만들었으며, 하루 1포만 섭취하면 된다.


◆롯데물산 '워크플렉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롯데물산의 공유오피스 '워크플렉스(workflex)'가 '2021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공유오피스부문' 대표브랜드로 선정됐다. 올해 16회를 맞이한 '2021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매년 각 분야에서 사랑 받는 브랜드를 소비자들이 직접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롯데물산은 2019년도부터 공유오피스인 '워크플렉스' 월드타워점과 역삼점을 운영하고 있다. '워크플렉스'는 일(Work)과 유연한(Flexible)이라는 두 단어를 결합해 입주사의 개성과 특성에 맞는 사무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CGV 씨네샵, '심슨' 굿즈 론칭



영화 굿즈 스토어 CGV 씨네샵이 21일 저녁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심슨' 신규 굿즈를 최초 공개한다. 영화로도 한 차례 찾아왔던 캐릭터 '심슨'이 그려진 뱃지, 키링, 마그넷, 데스크매트 등의 문구류부터 글라스세트, 글라스머그 등 컵류까지 총 10여 종 26가지 상품을 라이브 방송 시간에 한해 1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오비맥주, 맥주박 업사이클링 쿠킹클래스 개최



오비맥주가 '맥주박 업사이클링 쿠킹클래스'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구의 회복을 위한 푸드 업사이클링'을 주제로 개최한 쿠킹클래스에는, 오비맥주 배하준 대표와 구매·지속가능경영 부문의 나탈리 보르헤스 부사장 등 오비맥주 임직원 11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카스 맥주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맥주박으로 직접 피자 도우를 만들며 푸드 업사이클링을 체험했다. '맥주박'은 맥주 양조 중 맥아즙을 만드는 담금 과정에서 자연스레 발생하는 부산물로 단백질과 섬유질, 비타민, 무기질 함량이 높아 식품으로서 활용 가치가 높다.



스타벅스, 최대 220평 규모 숲 조성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오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고객과 함께하는 'Cup a Tree(나무품은컵)' 캠페인을 전개하고, 서울시,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최대 220평의 숲을 조성한다. 성공적인 캠페인 추진을 위한 스타벅스, 서울시, 서울그린트러스트의 3자간 업무 협약도 체결한다. 'Cup a Tree' 캠페인은 동참하는 고객이 많을수록 더 넓은 숲이 조성되는 방식으로 '종이컵을 줄이고 다회용컵 사용이 늘면 더 넓은 숲이 찾아온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참여자 10명당 대상 면적을 1평씩 늘려 올해 스타벅스 개점 22주년을 기념해 최대 220평의 숲을 조성해, 서울숲 내 녹화가 필요한 구역에 초화류 1만3581본 및 관목 225주를 오는 9월부터 식재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출시 3년차 '진로' 대표 브랜드 육성한다



하이트진로는 소주 '진로'를 대표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출시 3년차를 맞이하는 진로의 적극적인 캐릭터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캐릭터의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코닉(상징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는 전략이다. 진로는 출시 7개월만에 1억병 판매 돌파, 4월 현재 누적판매 6.5억병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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