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RPA 도입 성과 고무적" 外

◆CJ대한통운 "RPA 도입 성과 고무적"



[팍스넷뉴스 최홍기, 최보람, 엄주연 기자] CJ대한통운은 최근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를 물류센터 운영, 수송, 택배, 포워딩, 해외 등 전 사업분야에 도입했으며 1차 선정과제 적용 결과 연간 기준 5600시간의 단순 반복 업무 시간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RPA는 소프트웨어 로봇으로도 불리며 단순 반복 업무를 사람 대신 수행한다. RPA로 절감된 5600시간은 일일 8시간 근무 기준 사람 1명이 2년 동안 일해야 하는 시간이다. RPA 적용 대상 업무는 ▲매일, 매주, 매월 반복되며 ▲업무처리 방식이 고정적이며 사람의 의사결정이 적거나 불필요한 것 ▲서류나 표 등 양식이나 사용 프로그램 등이 고정적인 것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 등이다.


◆롯데홈쇼핑, 여름 상품 판매나선다




롯데홈쇼핑은 자체 기상 데이터 분석 결과 올해 더위가 전년보다 2주 가량 일찍 시작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계절가전, 여름 식품을 예년보다 2주 앞당겨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달 15일 창문형 에어컨을 시작으로 계절가전 판매를 약 2주 앞당기고, 관련 편성도 2배 확대했다. 향후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판매 브랜드, 편성을 예년보다 50% 이상 확대하는 등 계절가전 및 여름철 인기 식품 판매를 강화할 것이란 입장이다/


◆갤러리아百, 70억원 상당 하이주얼리&워치 특별 상품 전시



갤러리아백화점이 압구정동 명품관에서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마스터피스 전시회'를 진행한다. 해당 전시회에서는 지난 4월 국제시계박람회 '워치스앤원더스(Watches&Wonders) 2021'에서 선보인 명품시계 신제품을 비롯해, 국내 단 한 점뿐인 하이주얼리&워치 (명품시계 및 보석) 상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갤러리아는 최고의 하이주얼리&워치 상품을 전시하는 공간인 명품관 마스터피스존의 쇼케이스를 기존 3개에서 18개로 확대, 총 70억원 상당의 34개 상품을 특별 전시한다.


◆신세계푸드, 과일 도시락 8종 출시



신세계푸드가 과일 도시락 8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종류에 따라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포도, 키위 등 당도와 품질 높은 신선 과일을 1인이 먹기 좋은 180~200g으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껍질 제거가 번거로웠던 수박, 멜론을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손질해 담은 조각 수박과 조각 멜론도 출시했다. 이마트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2480~3480원이다.


◆이마트24, 타이니탄 실리콘 키링 티머니카드 단독 판매



이마트24가 '타이니탄 실리콘 키링 티머니카드' 7종을 단독 판매한다. '타이니탄 실리콘 키링 티머니카드'는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들이 귀여운 캐릭터로 탄생된 '타이니탄(TinyTAN)'을 활용해, 실리콘 키링으로 만든 교통카드다. 'TinyTAN 교통카드' 상품화권자인 판타오랩과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7가지 종류를 모두 합해 총 1만개를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NS홈쇼핑, 해수부와 어린 오징어 유통 근절 MOU 체결



NS홈쇼핑이 해양수산부와 '어린 오징어 유통 근절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어린 오징어의 별칭을 내세워 '총알·한입·미니 오징어' 등이 유통 판매되면서 어린 물고기가 무분별하게 소비되는 문제를 해결코자 해양수산부와 NS홈쇼핑이 뜻을 모아 추진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NS홈쇼핑은 해양수산부와 상호간 유대를 강화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어린 오징어 유통을 근절하기 위한 자발적 유통 가이드라인 수립 및 홍보 (총알·한입·미니오징어 등 별칭 NS홈쇼핑 온라인 몰 내 검색 차단, 수산자원보호 안내 등)'를 시행하고, 지속적으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풀무원, 프리미엄 냉동 HMR '동물복지 치킨너겟' 출시



풀무원식품은 프리미엄 냉동 HMR(가정간편식) '동물복지 치킨너겟'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동물복지 치킨너겟'은 맛, 식감 등 기능적인 만족감뿐만 아니라 동물복지라는 환경친화적 가치까지 담아내 차별화한 제품이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인증을 받은 동물복지 닭고기만을 사용했으며 '동물복지 치킨너겟 오리지널'과 '동물복지 치킨너겟 치즈' 2종으로 구성됐다.


◆오리온 "콰삭칩, 누적판매량 200만봉 돌파"



오리온은 신제품 '콰삭칩'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판매량 200만 봉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20억 원을 넘어서며 식품업계에서 신제품의 히트상품 기준으로 꼽는 월 10억 원의 매출을 두 배 이상 달성했다는 설명이다. 지난 4월 출시한 콰삭칩은 얇으면서도 크리스피하게 씹히는 독특한 식감을 구현했다는 게 사측의 설명이다. 제품은 '트러플솔트맛'과 '사워어니언맛' 2종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비대면 모바일 인사관리 솔루션 선봬



CJ올리브네트웍스는 현장 관리자 및 근무자를 위한 비대면 방식의 모바일 인사관리 통합 솔루션 '워크스캔(Work Scan)'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워크스캔'은 근로계약, 출퇴근 기록, 급여 정산, 근무스케줄 등 통합 인사관리 서비스를 어플리케이션 하나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다양한 부서에 대한 인사관리나 매장, 거점 오피스 등 현장 관리가 필요한 기업에 최적화했다.


◆위메프, 부산광역시와 MOU...부산 창업기업 판로 활성화



위메프는 부산광역시와 '부산 창업기업 판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위메프는 부산시 창업기업이 온라인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제반사항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커머스 시장에 맞는 상품성 진단, 매출 증대를 위한 방향성 제시 등을 골자로 △이커머스 시장 교육 △신규 판매자 인큐베이팅 △1대 1 MD 컨설팅 등을 진행한다.


◆롯데푸드, 빙과 및 HMR에 친환경 포장재 도입



롯데푸드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빙과, HMR 등 다양한 분야에 친환경 패키지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1981년 첫 선을 보여, 출시 40주년을 맞은 빠삐코는 빙과 업계 최초로 녹색인증 패키지를 도입한다. 국가공인 녹색인증 제도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의거해 유망한 녹색기술 또는 사업을 인증하고 지원하는 제도다. 빠삐코는 정부에서 확인한 녹색기술 적용 필름포장재를 사용해, 녹색인증 마크도 제품에 적용했다. 포장재에 친환경 잉크를 쓰면서, 환경 오염 물질인 유해 유기 용제의 사용을 연 39톤 가량 줄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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