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가상화폐 거래소 현장조사外
이 기사는 2021년 05월 13일 11시 33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UN 특별보고관 "삼성·LG, 인권침해 기업과 거래" [주요언론]


소수민족, 종교의 자유, 고문 등의 문제를 다루는 UN 특별보고관들이 삼성과 LG 등 한국기업들이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인권침해 관련기업들과 거래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며 해명을 요구했다. 아울러 한국기업들의 연루 여부를 예단하지는 않겠다면서 기업들이 사업과정에서 인권을 존중하도록 하기 위한 정부의 조치를 문의했다. 정부는 어제 UN에 답변을 보냈으며 UN은 적절한 절차를 거쳐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네이버 D2SF, 디지털 헬스 스타트업 신규투자 [주요언론]


네이버의 기업형 액셀러레이터 D2SF(D2 Startup Factory)가 디지털 헬스 스타트업에 신규투자했다. 투자대상기업은 경도인지장애 디지털 치료제 개발사 '이모코그'다. 이모코그는 경도인지장애 환자들의 인지능력을 개선할 수 있는 프로그램 '메타기억교실'을 자체 개발해 오프라인 및 AI 스피커로 서비스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15년 5월 출범한 네이버 D2SF는 지금까지 69곳의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공정위, 가상화폐 거래소 현장조사…불공정약관 점검 [한국경제]


공정거래위원회가 빗썸·업비트 등 가상화폐 거래소를 상대로 불공정 약관이 있는지 조사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달 말 빗썸·업비트·코인원·코빗 등 거래소 10여곳을 상대로 이용자에게 위험을 전가하는 등 불공정한 약관이 있는지 현장 조사했다. 통상 공정위 조사과정에서 불공정 약관이 발견되면 해당 사업자가 자진 시정을 하는 형태로 사건이 마무리된다. 만일 거래소가 약관을 스스로 고치지 않을 경우 공정위가 시정 권고를 할 수 있다.


PEF 손잡은 LG화학…LG그룹 '실트론 트라우마' 씻어냈다 [주요언론]


LG화학이 국내 PEF운용사 IMM크레딧과 손잡고 4000억원 규모 펀드 조성에 나선다. 12일 LG화학은 국내 PEF 운용사 IMM크레딧솔루션(IMM크레딧)이 운영할 KBE(Korea Battery & ESG) Fund의 핵심 투자자(Anchor Limited Partner)로 1500억원을 출자한다고 밝혔다. IMM크레딧은 국내 투자자(LP)들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를 진행해 총 4000억~5000억원 규모로 펀드 조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업계에선 그동안 PEF에 보수적인 태도를 취해온 LG그룹이 문호를 열었다는 측면에서 주목하고 있다. 향후 다른 계열사로 확산될지를 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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