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신세계야구단에 400억원 출자 外
이 기사는 2021년 05월 13일 17시 34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이마트, 신세계야구단에 400억원 출자


이마트가 신세계야구단에 400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출자목적물은 보통주 40만주, 출자일자는 오는 25일이다. 회사 측은 "토지, 건물 매입과 기타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이마트가 신세계야구단에 출자한 금액은 총 1400억원으로 늘었다. 


HDC현대산업개발, 고삼물류로부터 939억 규모 공사 수주


HDC현대산업개발이 고삼물류로부터 공사를 수주했다. 13일 HDC현대산업개발은 공시를 통해 고삼물류로부터 안성 가유지구 물류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939억6200만원으로 안성 HDC현대산업개발의 최근 매출액 대비 2.6% 수준이다.



DL이앤씨, 최대주주 DL㈜로 변경


DL이앤씨는 최대주주를 ㈜대림에서 DL㈜로 변경한다고 13일 공시했다. 변경사유는 DL㈜의 DL이앤씨㈜ 기명식 보통주식 공개매수다. 회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지주회사(DL㈜)의 행위제한요건 충족과 DL이앤씨㈜의 자회사 편입을 위한 지분인수가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아스트라제네카 의약품 CMO 수주물량 확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의약품 위탁생산(CMO) 물량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지난해 9월21일 당시 수주 계약금액은 3663억(매출액 대비 52.21%)이었지만 이날 수주 계약금액은 4393억(매출액 대비 62.62%)으로 729억원 올랐다. 계약상대도 아스트라제네카 UK에서 아스트라제네카 AB로 변경됐다.


우성사료, 물적분할…제조·판매 별개 회사로 나눠


우성사료가 신규사업 발굴에 속도를 내기 위해 사료사업을 제조와 판매로 나눠 물적 분할한다. 우성사업은 양축사업 및 양어, 반려동물 사료 등의 제조사업부를 물적 분할해 신설한다고 13일 공시했다. 기존 사업부가 소속된 우성은 유가증권상장법인으로 존속하나 분할신설회사 우성사료는 비상장법인이 된다.


상상인이안1호스팩, 비투엔과 합병 결정


상상인이안1호스팩이 비상장법인인 비투엔과 합병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158.945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10월 19일이다. 이번 합병 결정에 따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상상인이안제1호스팩의 상장예비심사 결과 통지일까지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별도 공시했다.


GS건설, 2110억 채무 보증 결정


GS건설은 일레븐건설이 에이치에스김포로부터 빌린 2110억원에 대한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보증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4.89%에 해당하며, 보증기간은 오는 7월19일까지다.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분할합병 의결


두산중공업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두산인프라코어 분할합병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오는 7월1일이다.


컴투스, 100억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


컴투스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을 단행했다.  컴투스는 지난 12일 삼성증권과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0억원으로 계약기간은 2021년 5월12일부터 11월12일까지다. 앞서 컴투스는 지난 4일에도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이로써 컴투스는 총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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