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세입자에 대신 돌려준 전세금 1000억 돌파 外
이 기사는 2021년 05월 14일 11시 2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나라가 세입자에 대신 돌려준 전세금 1000억 돌파[주요언론]

나라가 공적 재원으로 집주인 대신 세입자에게 돌려준 전세보증금이 올해 1000억원을 돌파했다. 14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전세금 반환보증보험 대위변제 금액은 올해 1월 286억원, 2월 322억원, 3월 327억원, 4월 349억원으로 매달 증가하며 누적 합계가 1284억원에 이르렀다.


한국도로공사, 5억 달러 규모 ESG 해외채권 발행[주요언론]

한국도로공사는 전 세계 도로교통 관련 공기업 중 최초로 5억 달러(약 5600억 원) 규모의 글로벌본드 형태(144A/RegS) ESG 해외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도로공사가 발행한 ESG 해외채권의 금리는 미국 5년물 국채금리(T)에 0.475%를 가산한 수준이다.


이지홀딩스 지주 전환 마무리[한국경제]

이지홀딩스가 공개매수를 통해 계열사인 이지바이오 주식 464억원어치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이 회사는 지현욱 대표를 비롯한 이지바이오 주주들로부터 이지바이오 주식을 사들이는 대신 자사 신주를 발행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지 대표가 이지홀딩스를 통해 이지바이오와 마니커 등 계열사를 안정적으로 거느리는 지배구조를 완성하게 됐다.


외국인 국내채권 순투자 지속, 왜?[이데일리]

해 4월까지 외국인은 국내 채권을 22조6000억원어치 순투자했다. 이는 지난해 전체 채권투자액인 24조7000억원에 근접한 수준이다. 외국인들이 국내 채권에 순투자를 이어가는 이유는 한국이 다른 국가에 비해 여전히 높은 금리수준을 유지하면서도 안정적인 펀더멘탈을 유지하고 있어서다. 외국인의 채권 자금이 단기간 대규모로 유출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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