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엔에스, 한류 플랫폼서 웹예능 '찐한남자' 공개
팬투(FANTOO) 플랫폼, 17일 론칭..."찐한남자, 솔직한 입담이 재미 포인트"
위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닉, 수잔, 로빈, 타쿠야.


[팍스넷뉴스 조재석 기자] 에프엔에스가 글로벌 한류 플랫폼 '팬투(FANTOO)'에서 한류 탐방 웹예능 '찐한 남자'를 공개한다. 팬투는 한류 정보를 제공하는 글로벌 팬덤 네트워크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오는 17일 론칭을 앞두고 있다.


이번에 팬투를 통해 선보이는 웹예능 '찐한 남자'는 리얼 한국문화 탐방 프로그램이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외국인 4인방이 국내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체험을 소개하고, 세계적으로 부각되고 있는 한국의 맛과 멋을 풍부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찐한 남자'의 출연자로는 각종 예능프로그램과 라디오를 통해 흥 넘치는 예능감과 톡톡 튀는 입담을 뽐내온 외국인 4인방(타쿠야, 수잔, 로빈, 닉)이 나선다. 이들은 JTBC '비정상회담'에서부터 이어온 인연으로 국적, 직업, 성격 등이 다른 4명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프엔에스 관계자는 "찐한 남자에서는 그간 외국인 방송인들이 보여왔던 남다른 텐션과 무조건적인 한국 칭찬과 같은 부자연스러운 연출을 과감히 줄일 것"이라며 "한국살이 평균 10년 차 외국인들이 실제로 느낀 솔직한 입담이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찐한 남자'는 팬투앱과 유튜브 채널 '팬투TV-찐한남자'에서 오는 5월 19일 수요일에 첫 번째 콘텐츠가 업로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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