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첨단소재, 1Q 영업익 10억원…전년比 4002%↑
매출액 184억원…지난해 연 매출의 42% 달성


[팍스넷뉴스 김민아 기자] EV첨단소재(구 액트)는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2486만원) 대비 4002% 증가한 10억2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52% 증가한 184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도 전년 동기(5억원) 대비 1947% 급등한 93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1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연 매출(438억원)의 42%를 달성해 매출 및 이익 측면에서 실적 성장의 기대감을 높였다.


EV첨단소재 관계자는 "올해는 기존 사업과 더불어 전기차 사업을 다각화한 경영 전략으로 국내외에서 입지를 단단히 다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선택과 집중을 통한 주력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EV첨단소재는 타이어 금형 전문 제조기업 세화IMC를 인수했다. 이를 통해 전기차 사업 다각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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