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배양육 배지 사업 업무협약 체결 外

◆대상-엑셀세라퓨틱스, 배양육 배지 사업 업무협약 체결



[팍스넷뉴스 최홍기, 최보람, 엄주연 기자] 대상은 엑셀세라퓨틱스와 배양육 배지사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엑셀세라퓨틱스가 보유한 배양배지 제조기술과 대상이 구축하고 있는 글로벌 영업네트워크 및 바이오소재(아미노산, 미세조류 등) 사업역량으로 배양육 배지의 획기적인 제조원가 절감과 안전성을 실현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2023년까지 공동개발을 완료하고, 2023년 말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NS홈쇼핑, 라이브커머스 사업 강화




NS홈쇼핑은 라이브커머스 '엔라방'의 편성 확대 운영에 앞서 공식 'N플루언서' 1기를 선발하고 임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NS홈쇼핑은 이번 'N플루언서' 임명식을 시작으로 △SNS인플루언서들의 브랜드 상품 및 SNS트렌드 상품 개발△전국 지자체와 연결한 다양한 지역 상품 개발 및 판로확대 지원 등에 나선다. 이는 라이브커머스 진행자와 협업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더 많은 상품과 영상 컨텐츠로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엔라방'을 확대 운영하기 위함이다.


◆배민-국회-지자체-스타트업, 일회용 플라스틱 힘 합쳤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실, 충남 아산시, 폐기물 재활용 스타트업 수퍼빈과 '일회용 플라스틱 배달용기 자원순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4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9월부터 올 12월까지 아산시에 총 20대의 폐플라스틱 배달용기 회수로봇을 설치하기로 했다. 로봇을 통해 플라스틱 배달용기를 회수하면 수퍼빈은 회수된 플라스틱 음식 배달용기를 플레이크로 가공, 팰릿화해 부가가치가 높은 소재로 가공하는 소재화 공정을 연구 개발한다.


◆롯데푸드, 온라인 직영몰 '롯데푸드몰' 리뉴얼 오픈



롯데푸드는 온라인 직영몰 '롯데푸드몰'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롯데푸드몰'로 직영몰의 공식 명칭을 변경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며 새롭게 리뉴얼 오픈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리뉴얼은 최신 트렌드의 디자인과 UI/UX를 적용해 서비스의 품질을 한층 높이고, 간편 결제 및 로그인, 정기 배송, 맞춤 큐레이션 등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추가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롯데푸드의 온라인 직영몰은 2004년 파스퇴르 브랜드의 제품을 판매하는 '베베온'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오픈했다.


◆동원F&B, 프로틴 푸드 시장 공략



동원F&B는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동원참치 단백질바' 2종(오리지널, 초코로핀)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동원참치 단백질바'는 단백질 함량이 6g으로 전체 중량 30g 대비 20%에 달한다. 동원F&B는 '프로틴(Protein) 푸드'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달 100% 닭고기햄 '리챔 프로틴'을 출시한데 이어 '동원참치 단백질바'를 출시했다. 동원F&B는 단백질 함량뿐만 아니라 음식의 본질인 맛에 집중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최근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프로틴 푸드 시장을 공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하이트진로음료 "하이트제로, '올프리' 콘셉트로 리뉴얼"



하이트진로음료는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인 '하이트제로0.00'의 맛과 디자인 등을 전면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부터 알코올·칼로리·당류 모두 제로인 올프리(All Free) 콘셉트를 채택했다는 설명이다. 순수 제로칼로리 제품으로서 맥주뿐만 아니라 고칼로리 고당류 탄산음료의 대체 수요까지 잡겠다는 복안이다.


◆풀무원 "단백질음료 'It's 프로틴', 100만 병 판매"



풀무원식품은 지난 2월 말 출시한 단백질 음료 'It's 프로틴'의 누적 판매량이 3개월 만에 100만 병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It's 프로틴'은 일상에서 단백질과 칼슘을 간편하고 맛있게 채울 수 있는 콘셉트의 음료로 260㎖ 제품 한 병 기준 15g의 단백질, 1일 영양성분의 57%에 해당하는 칼슘이 400㎎ 함유돼 있다.


◆롯데호텔, ESG 경영 비전 선포




롯데호텔은 ESG 경영 원년을 선언했다. ESG 경영 비전 선포를 통해 코로나 19로 호텔업계 전반에 퍼진 위기 속에서도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겠다는 입장이다. 롯데호텔은 올해 초 ESG 전담 조직을 발족시켜 본격적인 ESG 경영 체제를 구축했으며, 전사 차원의 ESG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친환경 시설 증대 ▲그린오피스 ▲소상공인ㆍ소셜벤처와의 상생 ▲지역사회 공헌 확대 ▲ESG정보 투명공개 ▲임직원 ESG 행동지침 등 운영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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