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사업회사 대표 유영상, 투자회사 대표 박정호 外
이 기사는 2021년 06월 03일 08시 4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SKT 사업회사 대표 유영상, 투자회사 대표 박정호 맡을 듯[동아일보]

SK텔레콤이 인적분할에 따라 신설되는 사업회사(T1)와 투자회사(T2)의 대표이사를 내정하고 이르면 10일 이사회를 열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T1은 유영상 현 SK텔레콤 이동통신(MNO)사업 대표가, T2는 박정호 현 SK텔레콤 사장이 각각 대표직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중노위, 택배노조 교섭거부 CJ대한통운 "부당노동"[주요언론]

중앙노동위원회가 CJ대한통운이 택배기사들의 단체교섭 요구를 거부한 것이 부당노동행위라고 판정했다. 하청 업체인 대리점에 노무를 제공하는 특수고용직(특고) 종사자인 택배기사들에 대한 원청 택배사의 사용자 책임을 인정한 것이다.


매각 앞둔 대우건설, 베트남 변수에 발목 잡히나[이코노미스트]

6월말 인수후보 예비입찰을 앞둔 대우건설이 뜻밖의 암초에 부딪혔다. 베트남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이 추진하는 22억 달러(약 2조6000억원) 규모의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 사업에 제동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총 4억 달러가 투입되는 복합개발(B3CC1블록) 사업에 대한 개발 허가가 나지 않으면서 착공 일정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2.5조 평가차익 앞둔 산은, HMM 민영화 속도낼까[머니투데이]

HMM의 최대주주인 KDB산업은행의 보유 전환사채(CB) 만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주식 전환 여부가 업계의 관심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1분기까지 거둔 사상 최대 실적에 힘입어 HMM의 주가가 10배 수준으로 뛰어오른 만큼 보유 CB 전체를 주식으로 전환할 것이란 관측이 높다. 이 경우 산은의 HMM의 보유 지분도 급등하게 되는 만큼 지분 매각을 통한 HMM 민영화도 속도가 붙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아워홈 4일 주총…4년만에 '남매의 난' 재연되나[매일경제]

범LG그룹 급식기업인 아워홈의 주주총회가 4일로 예정된 가운데 구본성 아워홈 부회장과 막냇동생인 구지은 전 캘리스코 대표 간 경영권 분쟁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구지은 전 대표가 두 언니들 지분을 규합해 오빠인 구본성 부회장 측을 공격하면 경영권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제기된다. 구본성 부회장 측 역시 경영권 방어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여 양측의 치열한 대결이 예고됐다.


타이레놀 품귀에···약사회 "성분 같은 약 있으니 안심하세요"[주요언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화되면서 약국 곳곳에서 해열진통제 '타이레놀'(성분명 아세트아미노펜) 품귀 현상이 벌어지자 대한약사회가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의약품 구매에 관한 포스터를 제작해 배포에 나섰다. 포스터에는 "일부 품절이어도 안심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허가한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70여 개나 됩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카카오뱅크, 중‧저신용자 대출 TF 구성…월 2500억원씩 늘린다[주요언론]

카카오뱅크가 중‧저신용 고객 대상 신용대출 공급 확대에 주력한다. 관련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김광옥 부대표를 비롯한 주요 부서 책임자들이 참여한다.중·저신용자 대출을 월마다 2500억원씩 늘려 올해 전체 규모를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한다는 계획도 잡았다. 이르면 다음주부터 이를 지원할 새로운 신용평가모델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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