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사고 현대산업개발, 중요 쟁점 "모른다" 外
이 기사는 2021년 06월 10일 08시 54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붕괴 사고, 현대산업개발 사과...중요 쟁점은 "모른다"[주요 언론]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철거 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 측은 고개를 숙였지만 정작 이번 사고의 중요한 쟁점은 모른다고 답했다. 현대산업개발 권순호 대표이사는 10일 붕괴 현장을 찾아 "일어나지 않아야 할 사고가 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나 권 대표와 현장소장은 사고 과정과 책임 소재 등 중요 쟁점을 묻는 취재진의 질의에는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89만4000명' 한방에 끝낸다…얀센백신 오늘부터 접종 시작[주요 언론]

10일부터 한번만 맞으면 접종이 끝나는 얀센 코로나19(COVID-19) 백신 예방접종이 시작된다. 얀센 백신 접종까지 시작되는 만큼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자는 이번주 내에 1000만명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접종하면 여행···'트래블 버블' 첫국가 싱가포르 유력[서울경제]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에 성공한 국가들과 자유로운 여행을 허용하는 '트래블 버블(여행 안전 권역)'을 적극 체결하기로 한 가운데 우리나라의 트래블 버블 첫 체결 국가로는 싱가포르가 가장 유력하다. 싱가포르는 일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0~20명대에 불과하고 백신 접종률도 높은 편이다. 방역 역시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외에도 태국·대만·괌·사이판·호주·뉴질랜드 등이 트래블 버블 후보국으로 거론된다.


"진격의 카카오"…카카오페이 보험업 예비인가 획득[한국경제]

카카오페이가 디지털 손해보험사 예비인가를 획득했다. 이로써 카카오페이는 플랫폼 빅테크 기업(대형 정보기술기업)이 보험업에 진출한 최초의 기록을 쓰게 됐다. 카카오페이가 본허가 신청 일정을 2~3개월 이내로 당길 경우 이르면 올해 하반기,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본격적인 보험 영업 활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택배노조, 파업 돌입 …15일 사회적 합의 회의, 장기화 '분수령'[서울경제]

전체 택배기사의 10%가 이날부터 배송을 중단하거나 분류 작업을 멈춘다. 택배노조는 이날 무기한 파업을 결정했지만, 교섭에는 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달 15~16일 사회적 합의 기구 회의 결과가 파업 장기화의 분수령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


네이버·카카오, 정부 상대로 뻔뻔한 전자문서 장사…같은 서비스인데 수수료 40배 차이[조선일보]

네이버와 카카오가 정부의 전자문서 발송을 도와주고 받는 수수료를 제멋대로 정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공기관과 문서 종류만 다른 동일 서비스인데도 받고 있는 수수료는 발송 건당 5.5원에서 220원까지 제각각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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