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SK·포스코·효성 회장 뭉쳤다…수소협의체 9월 출범 外
이 기사는 2021년 06월 10일 11시 4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현대차·SK·포스코·효성 회장 뭉쳤다…수소협의체 9월 출범[주요 언론]

현대차그룹과 SK그룹, 포스코그룹, 효성그룹이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뭉친다. 현대차그룹은 10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경기도 화성의 현대차·기아 기술연구소에서 만나 수소기업협의체 설립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4개 그룹은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기업 주도의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한국판 수소위원회' 설립을 추진한 바 있다.


인천 안산 파주 등 6곳에 '집값의 10%' 1만785가구 공급[주요 언론]

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회는 10일 '누구나 집' 시범사업 부지로 인천·안산·화성·의왕·파주·시흥시 등 6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누구나 집'은 신혼부부,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가 집값의 10%로 장기 임대 거주하면서 10년 뒤에는 최초 공급가에 집을 매입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정부, 코로나 게임체인저 '먹는 치료제' 선구매 나섰다[뉴스1]

정부가 다국적제약사 MSD(미국 법인명 : 머크)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Molnupiravir, MK-4482)'에 대해 선구매 여부를 놓고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몰누피라비르'는 현재 시중에 출시된 '코로나19' 치료제들이 주사제인 것과 달리 MSD가 리지백 바이오테라퓨틱스사와 협력해 개발하고 있는 먹는 약이다. 


MZ세대 잡아야 산다…삼성물산, 캐주얼에서 '갤럭시' 뗀다[SBS 비즈]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생존을 위해, '중후함'을 빼고 '젊음'을 심기 시작했다. 오늘(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캐주얼 브랜드 '갤럭시 라이프스타일'을, 독자 브랜드 'SHIFT G'로 새롭게 론칭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알루코, LG·SK와 수주 계약 추진[아시아경제]

알루미늄 소재 부품 전문기업 알루코 가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과 수주 계약을 추진중이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알루코 가 LG화학 과 2000억원 규모의 '배터리 팩 하우징·셀 커버' 수주 계약을 체결하고 이와 관련한 계약 공시를 곧 낼 예정이다. 최근 LG화학 은 구매의향서를 알루코 에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단종됐던 다마스, 전기차 '비바'로 9월 부활[IT조선]

소상공인의 생계를 책임지던 다마스가 국내 중견 완성차 제이제이모터스의 손을 거쳐 전기차로 9월 나온다. 보조금을 받을 경우 900만원쯤이면 구입이 가능하다. 다마스는 대체차량이 없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과거부터 인기가 높았다. GM대우가 처음 차량을 선보인 후 단종과 재출시가 있었고, 한국GM이 차량을 생산하다 올해 또 다시 단종됐다. 전기차로 거듭난 다마스 '비바'는 기존 다마스 섀시에 소형전기상용차 플랫폼을 탑재한 형태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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