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마로 등 5개 코인 '제거'…정리 종목 '폭락' 外
이 기사는 2021년 06월 14일 08시 2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업비트, 마로 등 5개 코인 '제거'…정리 종목 '폭락' [주요언론]

업비트가 코모도 등 25개 가상화폐에 대해 '투자유의' 종목으로 지정,  마로와 페이코인, 옵져버, 솔브케어, 퀴즈톡에 대해선 원화마켓시장 제거를 공지했다. 제거 시점은 18일 정오, 투자유의 종목에 대한 최종 거래 지원 여부도 이날 결정한다. 업비트의 기습 공지에 해당 가상화폐들은 물론 알트코인(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가상자산)이 일제히 대폭락했다. 


이스타항공, 우선매수권자는 '성정' [동아일보]

이스타항공 인수전의 우선매수권자가 종합건설 업체 '㈜성정'으로 확인됐다. 성정은 스토킹호스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스타항공 인수전의 우선매수권자로 지난달 선정됐다. 법원과 이스타항공 매각주관사는 성정이 제출한 인수금액 및 자금계획서 등을 바탕으로 성정을 우선매수권자로 정하고 가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이후 14일 오후 3시까지 성정을 제외한 다른 인수 희망자들이 써낸 인수의향 금액이 성정보다 낮다면 성정이 이스타항공의 새 주인이 된다.


ABL생명도 '실손보험' 판매 잠정 중단 검토 [주요언론]

다음달 1일 '4세대'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 도입을 앞두고 ABL생명이 실손보험 판매 중단을 검토하고 있다. ABL생명에 따르면 4세대 실손을 취급할지 여부에 대해선 아직 결정을 하지 못했다. 4세대 실손보험은 실손보험이 팔수록 손해가 나는 상품인데다 계약 보유량도 단체계약을 포함해 11만4000건에 그쳐 판매 중단을 고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의선, 두달 만에 다시 미국행…8조 투자 점검 [주요언론]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두 달 만에 다시 미국을 방문했다. 정 회장은 13일 김포공항에서 그룹 전용기를 이용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지난 4월엔 미국 서부 LA 현대차 미국 판매법인과 공장을 방문한 만큼 이번엔 미국 동부를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동부 보스턴에는 현대차그룹과 앱티브의 합작사인 모셔널과 현대차가 인수한 로봇 전문 기업 보스턴 다이내믹스 본사가 있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내 전기차 생산 시설과 수소 인프라, 자율주행, 로보틱스, UAM 사업 등에 오는 2025년까지 5년간 74억 달러(약 8조3천억원)를 투자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해상 컨테이너 운임, 5주 연속 사상 최고치 기록 [주요언론]

전 세계 주요 항로의 컨테이너 운임을 종합해 지수화한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5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컨테이너 운송 15개 항로의 운임을 종합한 SCFI는 지난 11일 전주 대비 90.86 포인트 오른 3703.93을 기록했다. 특히 유럽 항로 운임은 1TEU(20피트 길이 컨테이너 1개)당 6335달러로, 전주 대비 468달러 올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도체 수급난에도 5월 국내 자동차 수출 전년 대비 57.5% 증가 [주요언론]

코로나19 기저효과와 미국·유럽 등 주요시장 판매 증가로 지난달 한국 자동차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57.5% 늘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자동차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10.9% 증가한 25만6272대로 나타났다.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57.5% 증가한 15만894대를 기록했다.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국내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생산을 일시 중단했음에도 수출이 큰 폭으로 늘며 생산이 확대됐다.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CDV(승합용 미니밴)와 친환경차 수출이 확대되며 수출금액이 수출대수보다 더 많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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