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증시, 올해도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불발 外
이마트, 노브랜드 가맹점 사업 중단
이 기사는 2021년 06월 21일 17시 04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한국 증시, 올해도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불발[한국경제]


한국 증시가 글로벌 평가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에서 만든 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올해도 실패한 것으로 확인됐다. MSCI는 지난해 말 기준 14조5000억달러의 펀드 자금이 추종하는 지수다. 글로벌 증시 가운데 국가별 시가총액 8위에 해당하는 한국 증시가 정부의 무관심 속에서 여전히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마트, 노브랜드 가맹점 사업 중단[전자신문]


이마트가 노브랜드 전문점 가맹사업을 중단한다. 2019년 첫 가맹점을 연지 2년여 만이다. 직영 대신 가맹을 앞세워 노브랜드 매장 출점을 가속화했지만 골목상권 침해 논란이 계속 불거진 영향이다. 



정부 손 놓은 사이...코인 환치기 22배↑[서울경제]


올 들어 5월까지 암호화폐 환치기를 하다 적발된 규모가 지난해 전체보다 22배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암호화폐의 법적 지위를 두고 갈팡질팡하는 사이 암호화폐가 범죄의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BNK운용, AMC 자진철회…지주 리스크 발목[EBN]


리츠(REITs) 시장에 진출해 그룹 자산 기반의 앵커리츠를 키우겠다던 BNK자산운용 목표에 빨간불이 켜졌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BNK자산운용은 지난달 국토교통부에 리츠 AMC 설립인가 신청을 자진 철회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맘스터치, 치킨 사업 본격화…맘스치킨 1호점 연다[뉴스토마토]


프랜차이즈업체 맘스터치앤컴퍼니가 처음으로 치킨 전문점 맘스치킨을 론칭한다. 코로나19로 인해 급격히 커지고 있는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 성장세에 맞춰 치킨 사업을 본격화하는 행보로 풀이된다.


형남순 성정 회장 "백제cc 안 판다"…일각 매각설에 발끈[뉴데일리]


이스타항공의 새 주인이 될 성정이 자금력 우려에 날선 반응을 보였다. 형남순 성정 회장은 21일 뉴데일리경제와의 통화에서 "내 개인자산이 1000억이 넘고 골프장 가치만 2000억"이라며 "자금조달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한국투자증권, 시흥 시화MTV 생활형 숙박시설 투자[헤럴드경제]


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거북섬 상업2-1BL 생활형숙박시설 개발사업'에 대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주관사로 나서 총 630억원 규모의 투자자 모집을 최근 완료했다. 만기가 30개월인 PF는 5%의 금리에 선순위 400억원이며, 중·후순위가 170억원, 60억원으로 금리는 각각 6%, 9%다. 후순위에는 한국투자증권도 참여하기로 했다.


마침내 LGD 손잡은 삼성전자… OLED패널 年 300만장 공급 계약[아시아경제]


삼성전자가 LG디스플레이로부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공급받아 본격적으로 OLED TV 시장 공략에 나선다. 중국 업체들이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공급량을 조절해 가격이 지속적으로 올라 LCD TV 수익성이 점차 악화되자 경쟁관계인 LG디스플레이와 대승적으로 손을 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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