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내달 은행연합회 정사원 된다 外
이 기사는 2021년 06월 30일 08시 34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에디슨모터스, 쎄미시스코 인수서 드러난 '투자자 보호 구멍' [한겨레]

쌍용차 인수자로 나선 에디슨모터스가 상장사 쎄미시스코의 경영권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적극적인 규제 회피 전략을 구사한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규제의 빈틈을 꼼꼼히 메워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에디슨모터스의 코스닥 상장사 쎄미시스코 인수에서 드러난 가장 큰 문제는 '투자자 쪼개기'를 통해 주식 의무 보유 규제를 피한 점이다.


키움PE 2세 경영 가속화…김동준 단독대표로 [더벨]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키움프라이빗에쿼티(키움PE)의 윤승용 대표가 사임을 결정했다. 지난해 김동준 다우데이타 부사장이 키움PE 대표이사로 선임되면서 각자대표 체제를 이어왔다. 다만 김 신임 대표에 조직 권한의 무게가 실리면서 이번 사임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움PE는 당분간 김 대표가 단독으로 조직을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도미누스, 한라캐스트에 350억 투자 [파이낸셜뉴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가 금형·다이캐스팅 전문기업 한라캐스트에 350억원을 투자했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는 최근 한라캐스트에 상환전환우선주(RCPS) 형태로 350억원을 투자했다. 전량 주식 전환시 지분 40%에 해당하는 규모다.


야놀자 간부, 가맹점 지급 쿠폰, 아내 운영 호텔에 몰아주기 의혹 [노컷뉴스]

기업공개(IPO)를 앞둔 야놀자가 최근 과도한 광고비 등 불공정행위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 조사를 받는 가운데, 야놀자 간부가 가맹점에 지급해야 할 쿠폰을 자신의 아내 명의 모텔에 일괄 지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韓정부도 세계최대 코인거래소 바이낸스 영업 제동걸 수 있을까 [뉴스1]

주요국이 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영업에 제동을 거는 가운데, 한국 정부의 움직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는 해외 거래소라 하더라도 한국인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면 '원칙적으로' 개정 특정금융거래법에 따른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대상이라는 입장이다. 문제는 해외 거래소는 정식 신고 절차를 밟지 않아도 실효성 있는 제재가 어렵다는 점이다. 현재로선 국제 공조가 그나마 실질적인 대책으로 거론된다.


토스뱅크, 내달 은행연합회 정사원 된다 [더벨]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로부터 지난 9일 은행업 본인가를 획득한 토스뱅크가 은행연합회에 정사원 가입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은행연합회는 앞서 28일 열린 정기 이사회에서 토스뱅크 가입 신청 현황을 보고했다.


카카오뱅크와 비교기업 겹쳤다...카카오페이 '난감하네' [인베스트조선]

기업공개(IPO)를 앞둔 카카오뱅크가 증권신고서를 통해 비교기업(Peer Group)을 공개하면서 카카오페이가 난처한 상황이 됐다. 비교기업 모집단이 일부 겹칠 뿐만 아니라, 선정 기준도 다소 유사한 까닭이다. 카카오뱅크가 단순히 은행업뿐만이 아니라 '디지털 금융회사'로 비교기업 산정 기준을 넓히면서 생긴 이슈다. 증권업계 일각에선 카카오뱅크가 선정한 일부 비교기업은 카카오페이와 더욱 어울린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 후발주자인 카카오페이의 에쿼티스토리(상장 청사진)가 카카오뱅크와 겹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올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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