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이마트 성수동 본사 사옥 매각 外
이 기사는 2021년 07월 07일 08시 57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삼성전자에 갑질' 의혹 美브로드컴에 공정위 칼 뺐다[머니투데이]

공정거래위원회가 미국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이 삼성전자 등 한국 휴대폰·셋톱박스 업체에 '갑질'을 한 혐의를 포착,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브로드컴이 휴대폰 등에 들어가는 통신칩을 공급하면서 장기계약을 강요하고, 이를 통해 경쟁 통신칩 업체의 사업 기회를 박탈했다는 등의 혐의다. 혐의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대규모 과징금 부과와 검찰 고발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김건희-도이치모터스 수상한 증권거래 또 있었다[한겨레]

검찰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씨가 2010∼2011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 중인 가운데, 김씨가 지난 2012~2013년에도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과 특혜성 증권거래를 통해 차익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권 회장이 왜 지속적인 거래를 통해 김씨에게 금전적 이득을 챙길 수 있는 기회를 준 건지 의문이 커진다.


코람코 첫 블라인드펀드 '수익률 21%' 대박쳤다[머니투데이]

LF그룹 계열사 코람코자산신탁이 5년 전 조성한 첫 블라인드펀드(투자대상을 정하지 않고 펀드를 조성한 이후 투자처를 결정하는 투자 방식)가 2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펀드에 참여한 기관 투자자와 약정한 내부수익률(IRR)의 2배 이상 수준의 '대박'을 친 것이다.


신세계그룹, 이마트 본사건물 판다…정용진의 '승부수'[한국경제]

신세계그룹이 9만9000㎡ 규모의 이마트 서울 성수동 본사 건물을 매각한다. 이베이코리아 인수 후 e커머스(전자상거래) 패권을 쥐기 위한 '실탄' 충전용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전국에 161개 점포를 둔 이마트의 탈(脫)부동산 전략이 속도를 낼 것이라는 신호탄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현대제철 자회사 설립해 협력사 7000명 직접채용[주요언론]

현대제철이 계열사를 설립해 협력사 노동자들 직고용에 나선다. 회사 측은 협력사 노동자들의 근로환경 개선의 근본 해결책 마련을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기업 비용 부담이 늘어난 만큼 풍선효과로 인해 일자리 감소라는 부정적인 요소도 커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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