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中·동남아 화물노선 2개 신규 취항 外
이 기사는 2021년 07월 08일 09시 01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제주항공, 中·동남아 화물노선 2개 신규 취항 [뉴스1]

제주항공이 중국과 동남아시아에 화물노선을 각각 신규로 취항한다. 항공 화물운임 급등 추세에 화물운송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업계 화물운송 1위를 굳히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중국과 베트남 등에 각각 1개의 화물노선을 신규 취항하기 위해 상대 당국 및 국토교통부와 협의하고 있다.


레고켐바이오, 1600억원 유상증자[주요언론]

코스닥 상장사 레고켐바이오는 운영자금 등 약 160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5만3100원에 신주 301만3180주(기타주)를 발행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한국투자파트너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KB인베스트먼트, 쿼드자산운용, 데일리파트너스, SG프라이빗에쿼티 등 총 6개 기관이다.


한은 '디지털화폐' 사업…5개 대기업, '블록체인' 각축장 될 듯[조선비즈]

한국은행이 오는 8월부터 민간기업과 손잡고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모의실험 연구에 착수한다. CBDC는 중앙은행이 직접 발행하는 전자적 화폐로, 비트코인 등 암호자산과 달리 가격 변동이 없어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오는 12일 입찰이 마감되는 한은 CBDC 사업에 당초 참여 의사를 밝힌 네이버, 카카오, LG CNS 외에도 삼성SDS, SK C&C 등도 참여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현대위아, 비정규직 직고용 오늘 결론[머니투데이]

비정규직 직접고용(직고용) 문제의 가늠대가 될 현대위아의 대법원 판결이 내려진다. 원심과 같이 불법파견이 인정되면 현대위아는 최악의 경우 전국 사업장에 있는 2000여명의 비정규직 인원들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 전체 생산직 정규 직원(1100명)의 2배 가량을 떠안아야 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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