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회 전 씨티은행장, 토스뱅크 사외이사 부임 外
이 기사는 2021년 07월 12일 11시 0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박진회 전 씨티은행장, 토스뱅크 사외이사 맡는다[주요언론]

9월말 출범을 앞둔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박진회 전 한국씨티은행장을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토스뱅크는 지난 9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박 전 은행장을 사외이사로 선임(임기 2년)했다고 12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홍민택 대표를 비롯해 사내이사 4명, 박 전 은행장 등 사외이사 5명으로 구성된 9인 이사회 체제를 완성했다


'비트코인 40만달러' 외친 낙관론자의 돌변 "1만달러대 폭락"[주요언론]

비트코인 가격이 1만 달러대로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왔다. 3만 달러대 박스권에 갇혀 있는 비트코인이 일시적인 조정 국면이 아닌 폭락 장에 진입했다는 분석이다. 상당수 전문가도 비트코인이 올해 안에 급락의 마지노선으로 여겨진 3만 달러 밑으로 내려가며 부진한 모습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공급걱정 잡을테니, 2030 '영끌' 매수 신중히"…노형욱 '재차' 당부[주요언론]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청년층의 아파트 추격매수에 대해 다시 한 번 우려를 나타냈다. 지난 4년간 서울도심이 아닌 수도권 중심으로 추진했던 공급정책의 실책은 물론, 규제일변도였던 민간공급의 실효성까지 언급해 정책변화 가능성도 강하게 시사했다.


1인 가구 월평균 소득은 329만원…MZ세대 직장인 지원금 못 받을 듯[주요언론]

정부가 가구소득 하위 80%를 대상으로 국민지원금 지급을 준비하는 가운데 MZ세대(1981~2000년 출생) 직장인 1인 가구는 대부분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外人 두 달 연속 국내주식 순매도…6월 채권투자는 역대 최대[주요언론]

외국인들이 두 달 연속 국내 주식을 팔아치운 반면, 국내 채권은 역대 최대 규모로 사들였다.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외국인이 상장주식 4990억원을 순매도하고, 상장채권 9조3870억원을 순투해 총 8조880억원을 순투자했다고 12일 밝혔다.


하이브리드·전기차 인기에… 올 3분기 친환경차 보급 100만대 넘을 듯[주요언론]

올해 하반기 하이브리드·전기차 신차 출시가 잇따라 예고된 가운데 올 3분기 중 국내 친환경차 보급 대수가 100만대를 넘어설 전망이다. 11일 국토교통부 자동차 등록 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국내에 보급된 친환경차는 93만8966대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40.6%가 늘었다. 하이브리드차가 76만4583대로 작년 동기보다 37.9% 증가했고, 전기차(15만9851대)와 수소전기차(1만4532대)는 각각 50.7%, 98.7%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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