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없는 모더나 주가, 상승 지속 外
이 기사는 2021년 07월 22일 13시 4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윤소윤 기자] 브레이크 없는 모더나 주가, S&P500서 4% 상승[로이터통신]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의 주가는 여전히 상승세다. 지난 21일 S&P500 지수에 편입된 후 22일 주가는 4.48% 상승했다. 로이터통신은 델타 변이 확산 이후 모더나의 입지가 더욱 중요해졌고, 다시 시작된 대유행 속에서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해석했다. 모더나는 현재 총 23개의 백신 및 치료제를 보유하고 있다. 독감, HIV, 신생아의 선천적 기형을 유발하는 거대바이러스(CMV) 백신이 모두 포함돼 있다. 


카타르항공, 전 세계 항공사 랭킹 1위 달성[마켓워치]

카타르항공이 전 세계 상위 20개 항공사 순위에서 1위를 달성했다. 이 순위는 안전과 혁신을 포함한 다양한 요소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마켓워치는 카타르 항공이 객실 혁신, 서비스, 팬데믹 기간 끊임없는 수요를 위해 노력했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줬다. 유나이티드항공은 8위에 오르며 미국 항공사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2위는 에어뉴질랜드, 3위는 싱가포르항공이 차지했다.


테슬라, 니켈 공급 위해 광산 업체 BHP와 거래[블룸버그]

미국 전기자동차 제조업체 테슬라가 세계 최대 광산업체 BHP 그룹과 니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테슬라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업체로서 미래의 공급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노력 중 하나로 해석된다. BHP는 서호주의 니켈 웨스트(Nickel West) 공장에서 생산된 금속을 제공하고, 배터리 공급망을 보다 오래 지속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테슬라와 협력할 예정이다.


GM, 칩 부족으로 대형 트럭 생산 중단[CNBC]

미국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GM)가 글로벌 반도체 칩 부족으로 인해 대형 픽업 트럭의 북미 생산을 중단한다. CNBC의 보도에 따르면 GM은 부품, 칩 부족 완화를 위해 올해 대형 트럭의 생산을 중단하고, 무선 전화 충전기처럼 칩이 필요한 일부 기능을 없앨 예정이다. 우선 인디애나의 포트웨인 공장, 멕시코의 실라오 공장 생산이 일시 중단된다. 대형 트럭이 생산되는 미시간 플린트 공장도 3교대에서 1교대로 줄인다.



머스크, 비트코인 결제 재개 긍정 검토[로이터통신]

테슬라 최고 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비트코인 결제 재개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내비쳤다. 로이터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는 21일 암호화폐 관련 컨퍼런스에서 비트코인 수용을 재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날 머스크는 "재생 에너지 사용 비율이 50% 이상일 가능성이 높다"며 "증가 추세라면 테슬라는 비트코인을 수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머스크의 발언 이후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8.12%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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