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프로틴코드', FC서울 공식 단백질 브랜드 선정
건강과 채식 트렌드 발맞춰 지난 5월 출시


[팍스넷뉴스 엄주연 기자] hy는 단백질 전문 브랜드 '프로틴코드'가 프로축구단 FC서울의 공식 단백질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hy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프로틴코드 제품 패키징에 FC서울 공식지정 음료 및 엠블럼을 표출할 예정이다. FC서울은 프로팀과 산하 유소년팀에 hy로부터 단백질 제품을 지원받아 선수단의 건강과 컨디션을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스포츠마케팅 활동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FC서울 홈경기에 hy 브랜드 노출 광고를 하고 프로틴코드 제품 정기구독 고객을 대상으로 FC서울 선수 친필싸인 유니폼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FC서울 공식 SNS를 통해 프로틴코드 드링크 증정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프로틴코드는 hy가 건강과 채식 트렌드에 발맞춰 지난 5월 출시한 제품이다. 간편하게 100%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도록 드링크 타입의 제품을 출시했으며, 조만간 파우더 타입 제품 출시로 단백질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드링크 제품은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제품을 받아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재혁 hy 마케팅 담당은 "프로틴코드는 꾸준한 단백질로 건강을 관리하고 싶은 분은 물론, 채식을 즐기는 분들까지 부담없이 드실 수 있는 제품"이라며 "보다 많은 고객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브랜드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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