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라스티노 투자조합에 300억원 출자 外
이 기사는 2021년 07월 27일 17시 3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위메이드, 라스티노 투자조합에 300억원 출자


위메이드는 라스티노 투자조합에 300억원을 출자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출자 후 위메이드의 라스티노 투자조합 지분율은 60%가 된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이번 조처의 목적은 전략적 제휴"라고 밝혔다.


에스윈드, 'ASM Industries' 지분 60% 인수


세계적인 풍력타워기업 씨에스윈드가 유럽 풍력타워 하부구조물 생산기업 ASMI(A.Silva Matos Group Industries)를 인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씨에스윈드는 "ASMI 지분 60%인 29만주를 630억원에 취득했다"며 "이번 인수를 통해 유럽 해상풍력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쌍용정보통신, 우리사주 등 유상증자


쌍용정보통신은 우리사주조합과 구주주를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쌍용정보통신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2350만주를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한 결과 102.04%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환불과 납입은 다음달 2일, 신주 유통은 17일로 예정됐다.


삼성SDI, 계열사 에스티엠에 양극재 제조설비 양도


삼성SDI가 오는 3분기내 계열사 에스티엠에 1097억2300만원 규모의 양극재 제조설비와 건물을 넘긴다고 27일 공시했다. 삼성SDI는 "에스티엠의 제조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전지와 전지소재 사업 효율성을 증대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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