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LTE보다 20배 빠르다"...공정위 본부 칼 뺐다 外
이 기사는 2021년 07월 28일 08시 3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5G가 LTE보다 20배 빠르다"?...공정위 본부가 칼 뺐다[머니투데이]


공정거래위원회가 신고 사건으론 이례적으로 본부 차원에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5G(5세대 이동통신) 허위·과장 광고 의혹을 조사 중이다. 공정위는 이통3사가 5G 서비스에 대해 LTE보다 20배 빠르다는 취지로 광고한 것을 놓고 허위·과장성이 있는지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금융당국, 신한금융 분기배당 우려..."코로나 상황 감안 신중히 결정해야"[파이낸셜뉴스]


금융당국이 금융권 최초로 시행하려던 신한금융의 분기배당에 제동을 걸었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신한금융에 분기 배당을 자제해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는 상황에서 무리한 분기 배당은 자본적정성을 해칠 수 있고 금융권에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위메이드, '빗썸' 최대주주 비덴트에 300억 추가 투자[주요언론]


위메이드가 27일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단일 최대 주주인 비덴트에 300억원을 추가 투자했다. 위메이드는 "이번 투자는 앞서 진행한 비덴트와 전략적 제휴 및 투자에 이어 추가로 진행된 것으로, 양사 간 사업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위메이드는 지난 15일 500억원 투자를 통해 비덴트의 2대 주주 지위를 확보한 바 있다. 양사는 향후 메타버스, 블록체인 사업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STX조선해양→케이조선 새출발, 채권단 관리 8년만에 종료[주요언론]


중견 조선업체 STX조선해양이 27일 채권단 관리를 벗어나 회사명을 케이조선으로 바꾸고 새롭게 출발했다. 업계에 따르면 채권단 대표 산업은행은 지난 27일 오후 채권단 자율협약 종결을 케이조선에 공식 통보했다. 케이조선에 2500억원을 투자한 '유암코-케이에이치아이 컨소시엄'이 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가진 케이조선 지분 대부분을 인수해 지분 95%를 보유한 최대 주주로 올라섰다. 2013년 경영 위기로 채권단 자율협약에 들어간 후 8년 만에 경영권을 되찾았다. 


선박용 변압게 제조사 KOC전기, LB PE에 매각[서울경제]


선박용 변압기 제조업체 KOC전기가 사모펀드 운용사 LP프라이빗에쿼티(PE)에 팔린다. KOC전기 매각을 추진 중인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는 전날 LB PE를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양측은 다음달 중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할 예정이다. LB PE는 스카이레이크가 보유한 KOC전기 지분 100%를 500억 원 중반대 가격에 매입할 예정이다. 


크래프톤 해외 큰손 '러브콜'…공모가 최상단으로 결정될듯[매일경제]

 

크래프톤은 지난 14일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 단순 경쟁률은 300대1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40만~49만8000원) 상단인 49만8000원으로 확정이 유력하다. 해외 주문은 지난 14일부터 진행됐는데, 지식재산권(IP)에 기반해 사업 모델을 확장하겠다는 회사의 청사진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싱가포르투자청(GIC)과 블랙록 등 장기 보유 성향이 강한 투자자들이 주문에 참여했다.


"너무 기대 컸나"…카뱅 공모주 청약 58조, 예상밖 부진 [매일경제]

 

카카오뱅크가 일반 청약에서 18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들어 청약을 진행한 SK바이오사이언스(335대1), SKIET(289대1) 등 대형 공모주에 비하면 낮은 편이지만, 한 투자자가 여러 증권사 계좌로 청약하는 '중복 청약'이 금지된 이후 청약을 진행한 첫 대형 공모주였음을 고려하면 선방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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