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대한상선, HMM 주식 103만주 매수 外
이 기사는 2021년 07월 28일 18시 00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SM그룹 대한상선, HMM 주식 103만주 매수


28일 SM그룹의 계열사인 대한상선이 HMM의 주식 103만6551주를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429억5716만5850원으로 이는 대한상선의 자기자본대비 18.40% 수준이다. 이번 취득으로 대한상선은 HMM의 주식 144만6962주(지분비율 0.36%)를 보유하게 된다.


코세스, 자사주 129억원 규모 처분..."주주가치 제고"


코세스는 자사주 129억6709억원 규모(120만주)를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처분할 예정이라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시장안정화 및 기관투자자 참여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를 이유로 처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두산중공업, 2분기 영업익 2546억원…수주 증가에 흑자 유지


두산중공업이 잇따른 국내외 수주에 힘입어 올해 2분기에도 흑자를 유지했다. 두산중공업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54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영업손실 1403억원)와 비교해 흑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2조9006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1.69% 증가했다. 순이익은 2020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GS "컨소시엄 통한 휴젤 지분 투자 검토"


GS는 휴젤 인수 추진 관련 보도 관련 조회공시 답변으로 "컨소시엄 참여를 통한 소수지분 투자방안을 검토한 바 있으나,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안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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