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본사사옥·주유소 매입 SK리츠, 9월 상장 추진 外
이 기사는 2021년 08월 05일 11시 00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유진그룹, 태성시스템 인수…"스마트 물류시장 선제적 대응" [뉴시스]

유진그룹 계열 유진로지스틱스는 스마트 물류 설비 제조기술을 보유한 태성시스템을 인수한다. 최근 퀵커머스 시장의 확산으로 도심형 창고인 '마이크로 풀필먼트 센터'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기술을 보유한 전문업체 인수를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그룹 모회사인 유진기업은 100% 자회사인 유진로지스틱스 증자와 유진PE를 통해 총 550억원의 인수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F&F, 테일러메이드 인수 본격 착수 [뉴시스]

F&F가 미국 골프 용품 '테일러메이드' 인수에 참여하기 위한 계약을 마무리했다. F&F는 지난달 19일 이사회를 열고 인수목적 사모투자합자회사(PEF)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센트로이드PE)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투자금액은 5000억원이다. 이를 위해 4000억원의 단기 차입금 증가를 결정하기도 했다.


캠코, 1000억 위탁 NPL 운용사에 '이지스·미래에셋' [파이낸셜뉴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1000억원 규모 부실채권(NPL) 투자 위탁운용사에 이지스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을 선정했다. 수시 출자형으로 변경 후 첫 투자다. 각각 600억원, 400억원 규모로 총 1000억원 규모다. 이번 출자 관련 캠코의 목표 IRR(순내부수익률)은 8% 이상으로, 만기는 6~7년이다.


공시 제대로 안 한 신한·KB금융, 금융당국 제재 [이데일리]

신한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가 내부거래를 공시를 제대로 하지 않아 금융당국으로부터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금융감독원은 신한지주와 KB금융지주에 각각 7400만원과 1300만원의 과태료 부과 처분을 내리고, 당시 업무 담당 임원들에 대해서도 주의 수준의 제재를 했다. 신한지주는 2016~2019년도 경영공시에서 자회사와 손자회사 사이에 이뤄진 신용공여 등 금융거래내역 일부와 지주사와 자회사 간 용역 계약 등 거래 내역 일부를 공시하지 않았다. 2017년도 경영공시에는 자회사가 받은 '기관경고' 제재 조치를 공시 누락했다. KB금융 또한 2016년과 2017년도 경영공시에서 자회사 간 주고받은 업무위탁수수료 등 내부거래 내역 일부를 공시하지 않았다.



SK 본사사옥·주유소 매입 SK리츠, 9월 상장 추진 [주요언론]

SK리츠는 금융위원회에 제출한 증권신고서가 효력이 발생해 본격적인 유가증권시장 상장 절차에 들어간다. SK 주요 관계사가 리츠 자산 전체를 임차해 SK리츠에 임대료를 지급하면 이를 재원으로 분기마다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 구조다. 공모 주식은 약 4650만주다. 공모가는 5000원, 공모 금액은 2326억원이다. 오는 23∼24일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을 거쳐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일반 청약을 받는다. 9월 중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상반기 주택 인허가 23만가구…1년 전보다 22% 증가 [주요언론]

올 상반기 전국의 주택 인허가 물량은 23만761호로 작년 동기 18만8848호 대비 22.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도권은 11만7039호로 작년 동기보다 17.0% 증가했고 지방은 11만3722호로 28.0% 늘었다. 서울의 인허가 물량은 3만7194호로 1년 전에 비해 44.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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