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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18세 미만 타깃 광고 차단한다
심두보 기자
2021.08.11 00:12:53
페이스북에 이어 청소년 보호 정책 강화
이 기사는 2021년 08월 11일 00시 1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Photo by Thought Catalog on Unsplash

[팍스넷뉴스 심두보 기자] 페이스북에 이어 구글도 18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타깃 광고를 제한한다.


10일(현지시간) 구글은 18세 미만의 청소년의 연령, 성별, 관심사를 기준으로 한 타깃 광고를 차단한다고 밝혔다. 18세 미만 사용자의 위치 이력 기능도 꺼진다.


구글은 또한 새로운 청소년 보호 정책도 밝혔다. 구글은 이미지 검색 결과에서 18세 이하 모든 청소년과 부모, 그리고 보호자에게 청소년의 이미지를 삭제해 줄 것을 요청하는 새로운 정책을 도입했다.


구글과 페이스북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은 젊은 사용자들의 안전과 사생활, 복지에 대한 영향력에 대해 규제당국으로부터 오랜 기간 관심의 대상이 되어왔다. 특히 최근 미국의 국회의원과 법무장관은 페이스북의 젊은 사용자에 대한 인스타그램 개발 계획을 비난해왔다. 이에 따라 페이스북은 지난달 18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광고에 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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