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코로나19 백신 생산 사전점검 外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코로나19 백신 생산 사전점검 시작


[팍스넷뉴스 민승기, 윤아름 기자]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스푸트니크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 계약을 앞두고 러시아 기술진과 함께 사전점검에 나섰다. 본 계약 전 사전점검을 진행하는 목적으로 계획됐으며, 신속한 백신공급을 위해 양사의 계약담당 임원진이 모여 이틀간 회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RDIF는 이번 일정에서 기술 이전 진척 상황 및 스푸트니크 백신 시제품의 품질을 면밀히 점검하고, 파일럿 유닛을 포함한 백신센터 시설을 살펴볼 계획이다.


◆JW그룹 '유니버설 디자인'으로 장애예술인 지원 나선다


JW그룹 공익재단 중외학술복지재단이 하트-하트재단과 함께 장애 예술인들을 위한 'JW유니버설디자인 창작 공간 프로젝트' 사업을 전개한다. '유니버설 디자인'은 장애를 비롯해 나이, 성별 등으로 인해 시설, 서비스 이용에 제약을 받지 않도록 사용공간을 개선해주는 디자인을 뜻한다. 주로 소외된 계층을 포용한다는 취지에서 진행된다.



◆유틸렉스, 면역항암제 'EU101' 중국 임상 2단계 투약 완료


유틸렉스는 중국 파트너사 절강화해제약이 진행 중인 'EU101' 중국 임상시험의 2단계 용량 투약 완료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본 임상은 단계별로 면역항암제 'EU101' 용량을 증량해 투약 안전성을 확인하는 방식이며, 현재 2단계까지 투약한 6명의 환자에게서 어떠한 이상반응도 나오지 않았다. 유틸렉스는 기존 용량에서 3배 이상 증량해 오는 9월부터 3단계 용량 투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약품, 배뇨장애 개선 '유린타민캡슐' 출시


현대약품이 배뇨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제품으로 '유린타민캡슐'을 새롭게 출시했다. 유린타민캡슐은 L-글루탐산, L-알라닌, 글리신 3가지 성분의 전립선 치료제로,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배뇨곤란과 잔뇨 및 잔뇨감, 빈뇨 등을 개선할 수 있는 제품이다. 유린타민캡슐의 3가지 성분은 필수 아미노산으로 항 부종 작용이 있어 전립선 비대증에서 보이는 부종을 감소시켜 빈뇨 증상을 완화시킨다.


◆바이젠셀, 청약 경쟁률 886.2대 1…증거금 11조원 집계


바이젠셀이 공모주 청약에서 88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상장주관사인 대신증권과 KB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2~13일 양일간 총 공모주식 수의 25%인 47만1620주에 대해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했다. 그 결과 총 4억1795만4810주의 청약이 접수됐으며 증거금은 약 11조131억원으로 집계됐다. 바이젠셀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25일이다. 상장 후 시가총액은 공모가 기준 4971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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