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인수전에 中사환제약 등장 外
이 기사는 2021년 08월 20일 17시 33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대환대출플랫폼, 금리정보 제외[전자신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대환대출 플랫폼'에서 이용자 대출금리 정보를 이용할 수 없게 된다. 빅테크·핀테크 플랫폼에 고객을 뺏길 것을 우려한 은행권이 정보 제공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비대면·원스톱으로 실시간 금리 비교와 이동이 핵심인 대환대출 플랫폼의 취지가 무색하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 가고 있다.


日 암호화폐거래소도 해킹당해…1150억원대 피해[뉴시스]

일본 암호화폐거래소 리퀴드가 해킹 공격을 당해 9700만달러(약 1145억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도난당했다. 미 경제매체 CNBC는 19일(현지시간) 리퀴드가 일부 암호화폐 지갑이 손상됐으며 해커가 훔친 자산을 4개의 다른 지갑으로 옮기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휴젤 인수전에 中사환제약 등장···막판 변수로[시그널]

국내 1위 보툴리눔 톡신 기업 휴젤 인수전에 중국 제약 회사 사환제약이 뛰어들었다. 사환제약은 휴젤의 중국 파트너사로 지난 2020년부터 5년 동안 휴젤이 생산하는 필러와 톡신을 중국 시장에 유통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사환제약은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골드만삭스자산운용과 연합을 구성해 매각 측에 최근 가격 제안서를 제출했다.


美·中에 연타 맞은 코스피…3060대로 털썩, 코스닥도 2.3% 급락[주요언론]

한국 증시가 대외 악재에 연일 휘청이고 있다. 기본 펀더멘털 보다 주가가 급락하며 한국 증시가 바겐세일 구간에 돌입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20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37.32포인트(1.20%) 내린 3,060.51에 마감했다. 이는 종가 기준 지난 3월 29일(3,036.04)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캠코, 회생기업 채무상환기간 '최대 5년' 추가 연장[주요언론]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법원 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기업(회생기업)의 정상화를 돕기 위한 제도 개선방안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캠코는 회생계획안에 따라 회생기업에 일률적으로 적용하던 채무 상환기간(최장 10년)을 추가로 최대 5년 연장해주기로 했다. 채무 상환기간 50% 이상을 넘긴 기업이 대상이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팍스넷뉴스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