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외국인 비중 4년 만에 최저 수준 外
이 기사는 2021년 08월 23일 11시 1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삼성전자 외국인 비중 4년 만에 최저 수준… 50% 위협 [조선비즈]

삼성전자의 지난 20일 기준 외국인 지분율은 51.82%에 그치며 외국인 보유 비중이 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10거래일 연속 '셀(sell) 코리아' 기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순매도를 지속하고 있다. 만약 삼성전자의 외국인 보유 비중이 추가 하락해 50% 미만으로 떨어진다면, 주가는 현 수준에서 더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


대출 바짝 죄는 정부… "결국 실수요와의 전쟁, 집값 더 올릴수도" [조선비즈]

금융당국이 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대출·신용대출 등을 줄이는 방식으로 주택 수요를 전방위적으로 압박하고 있다. 집값 안정을 위한 조치이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실수요자의 불안 심리를 자극해 '불장'에 기름을 붓는 실책"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일부 은행의 주담대 중단으로 인해 대출 수요가 몰리면서 '연쇄 중단' 사태로 번질 가능성도 있다는 관측이다.


주식 빚투 후폭풍... 증권사 담보대출 속속 중단 [주요언론]

주식을 매수하려고 증권사에서 매수 자금을 빌리는 '빚투(빚내서 투자)'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대형 증권사들이 신용융자 거래 중단에 나섰다. 대형 증권사의 신용융자 한도는 자기자본의 200% 이내로 제한되는데, 빚투가 유행하면서 한도가 바닥났기 때문이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신용공여 잔고는 25조6111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증권가, 오는 26일 금통위 금리 인상 전망 우세 [이데일리]

오는 26일 예정된 8월 금융통화위원회를 두고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한 증권가 전망이 엇갈리는 가운데 인상이 좀 더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증권과 하나금융투자는 인상, NH투자증권은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신증권은 코로나19 상황에도 금융 불균형 확대와 급격한 원화 약세, 지난달 금통위에서 위원 6명 중 5명이 금리 인상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유럽 허가 획득 [주요언론]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바이우비즈(SB11)'의 유럽 판매허가를 최종 획득했다. 지난 6월24일 유럽 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 자문위원회(CHMP)로부터 긍정의견을 받은 후 2개월 만이다. 루센티스는 로슈와 노바티스가 판매하고 있는 안과질환 치료제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팍스넷뉴스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