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 계약 돌입
25~26일 이틀간…초고층 프리미엄 오피스텔 공급

[팍스넷뉴스 권녕찬 기자] KCC건설이 부산 해운대 중동에서 공급하는 프리미엄 오피스텔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이 25일 정당계약에 돌입했다.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 사진=KCC건설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은 해운대구 중동 1260-16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6층, 2개 동, 전용 81~84㎡, 총 222실의 초고층 브랜드 단지다.


지난 18일부터 양일간 진행한 분양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 97.28대1, 평균 경쟁률 82.43대1로 뜨거운 청약 열기를 기록했다. 



청약 열기를 이어받아 25~26일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분양업계 관계자는 "해운대 중동은 세계적인 오션리치벨트를 형성 중인 해운대의 시티라이프와 오션라이프를 모두 누리는 입지적 장점이 있는 곳"이라며 "새로운 부촌으로서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은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부산지하철 2호선 중동역이 도보 2분거리다. 해운대 시외버스 터미널, 부산울산고속도로, 부산외곽순환도로 등이 인접해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인근에는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개통(2024년 예정)도 앞두고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도보 3분 거리에 해운대초가 있으며 인근에는 동백중, 신도초, 신도중, 신도고, 해운대고 등 부산의 대표 명문학군이 형성돼 있다. 


인근 생활편의시설은 이마트, 로데오거리, 해운대구청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벡스코, 영화의전당 등 다양한 쇼핑문화시설이 밀집된 센텀시티와 마린시티의 생활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 전(全) 실은 최근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은 주거형 오피스텔로 구성했다. 트렌디한 혁신평면과 고급 커뮤니티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상품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에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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