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블레이드 & 소울 2', 앱마켓 인기 1위 달성 外


[팍스넷뉴스 최지웅 기자] 엔씨 '블레이드 & 소울 2', 앱마켓 인기 1위 달성

엔씨소프트는 멀티플랫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앤소울2'(이하 블소2)가 애플 앱스토어에 이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인기 1위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전날 블소2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 모바일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PC는 엔씨(NC)의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을 통해 블소2 클라이언트를 설치할 수 있다. 블소2의 정식 출시일은 이달 26일이다. 



넷마블 '마블 퓨처 레볼루션', 글로벌 78개국 앱스토어 인기 1위 등극

넷마블은 마블 IP 최초의 모바일 오픈월드 액션 RPG '마블 퓨처 레볼루션'이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한국과 미국, 일본 등 글로벌 78개국 앱스토어에서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모바일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 앱애니와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이 게임은 신흥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도와 캄보디아 등에서도 인기순위 톱3에 오르며 흥행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이 게임은 이날 오후 5시부터 글로벌 240여개국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네오위즈 '피망 뉴맞고', 1000만 다운로드 돌파

네오위즈는 보드게임 '피망 뉴맞고'가 누적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2013년 출시된 피망 뉴맞고는 월 140만명의 이용자가 즐기는 고스톱 게임이다. 19세 이상 이용가 게임 중 가장 많은 트래픽을 보유하고 있으며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합해 동일한 환경에서 언제 어디서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지난해 4월에는 국내 고스톱류 게임 최초로 게임에서 추출한 데이터를 분석해 시스템 조작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RNG(Random Number Generator)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 리전오브몬스터즈' 10월 출시 예정

드래곤플라이가 대표 지식재산권(IP)인 '스페셜포스'를 활용한 서바이벌 장르 게임 '스페셜포스 : 리전오브몬스터즈'를 오는 10월 출시한다. 전 세계 10억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한 출시를 준비 중이다. 이 게임은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서바이벌 게임 장르에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RPG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김재식 드래곤플라이 대표는 "이미 검증된 스페셜포스 IP에 RPG 요소를 더해 제작하는 게임으로 현재 출시 준비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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