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회장, 효성티앤에스 감사직 16년 만에 사임 外
이 기사는 2021년 08월 25일 17시 01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조현준 회장, 효성티앤에스 감사직 16년 만에 내려놨다…왜?[아시아투데이]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비상장 계열사 효성티앤에스에서 겸직하던 감사 자리를 16년 만에 내려놓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조 회장 개인적으로도 지분을 보유중인 효성티앤에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두고 상장 일정에 맞춘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지만, 효성그룹 측은 IPO 일정 자체가 정해진 게 없어 무관한 일이라는 입장이다.


삼성바이오, 이르면 이번 주부터 모더나 백신 시제품 생산[주요언론]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은 최근 임직원들에게 보내는 '편지(레터)'에서 "모더나 백신 완제를 곧 생산한다"고 밝혔다. 존림 사장은 매월 임직원들에게 인삿말 형식의 레터를 보내왔는데, 이달 보낸 레터에 이런 내용이 담긴 것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5월 문재인 대통령 방미에서 열린 '한미 백신 기업 파트너십 행사'에서 모더나와 백신 위탁 생산(CMO)계약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후 인천 송도 공장에서 약 3개월 동안 준비 과정을 거쳤고, 이번 달 안에 백신 시험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공모가 낮춰 돌아오는 '카카오페이'···10월 코스피 입성[서울경제]

카카오페이는 이르면 다음 주 중 공모가와 수요예측, 일반 청약 일정을 담은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중 수요예측과 일반 청약을 마치고 코스피에 입성하는 일정이다.


포스코케미칼-인터, 이차전지 공급망 새판 짠다[전자신문]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이차전지 핵심 소재 가운데 하나인 음극재 원료(천연 흑연)의 해외 수급처를 확보하고 그룹 계열사인 포스코케미칼에 공급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포스코케미칼에 천연 흑연을 납품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양극재 원료까지 직접 구매해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HMM등 23개 해운사, 최대 7985억 과징금+고발"[머니투데이]

HMM(옛 현대상선)과 덴마크 머스크를 비롯한 국내외 23개 해운사 등의 운임 담합(카르텔) 혐의를 조사해온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들 회사들에 대해 최대 7985억원의 과징금 부과와 법인 고발 등의 제재를 추진한다. 공정위는 23개 선사(국적 12, 외국적 11) 및 동남아정기선사협의회(해운협회 산하) 등의 동남아시아 항로 운임 담합 사건에 대해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전원회의에 제출했다.


신라면·불닭면, 네덜란드 최대 슈퍼마켓 체인 '알버트 헤인' 입점[더구루]

알버트 헤인은 10여개의 아시아 브랜드 라면을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여기에는 농심 '신라면'과 삼양식품 '불닭볶음면'이 포함됐다. 최근 해외에서는 한국 라면의 인기가 이어지면서 상반기 라면 수축액이 또 다시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올 상반기 라면 수출액은 3억1968만 달러(한화 3687억원)로 전년 동기대비 5.8% 증가했다. 특히 네덜란드의 경우 수출액이 1063만 달러(약 124억원)에 달해 수출액 순위 '8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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