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GS건설, 8006억 성남 신흥2구역 재개발 수주
4774세대 아파트…공사 지분 대우 50% GS 50%
이 기사는 2021년 08월 31일 10시 0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권녕찬 기자] 대우건설과 GS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성남 신흥2구역 재개발사업을 계약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 사업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공원로 382번길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9층, 31개 동 총 4774세대 아파트를 짓는 공사다. 총 공사금액은 8006억원으로 공사 지분은 대우건설과 GS건설이 각각 50%(4003억원)다. 


해당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대우건설 매출액의 4.92%에 해당한다. GS건설의 경우 3.95%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31일부터 2023년 1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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