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등대프로젝트', 유튜브 2000만뷰 돌파
40여개 노후 경비실 무상 개선 캠페인…호평 잇따라

[팍스넷뉴스 권녕찬 기자] KCC건설의 새 캠페인 '등대프로젝트'가 론칭 한 달여만에 유튜브 조회수 2000만회를 넘겼다. '집을 지키는 집, 스위첸 등대프로젝트'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경비실과 경비 노동자를 조명한 신규 캠페인이다. 집을 지키는 집 '경비실'의 거주 환경을 무상으로 개선해주는 프로젝트다.


KCC건설의 경비실 개선 신규 캠페인 '등대프로젝트'. 사진=KCC건설


1일 현재 해당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2213만회를 기록 중이다.


KCC건설은 경비실에 새로운 가치를 투영했고 경비실과 경비노동자의 감사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KCC건설은 금강 이매촌 아파트를 시작으로 용인, 수원 등 KCC건설이 시공한 전국 아파트 내 40여개 노후 경비실을 대상으로 환경 개선 작업에 나서고 있다.


▲내·외부 보수 ▲책상 및 의자 등 집기류 교체 ▲소형 에어컨 및 냉장고 설치 등 경비 노동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해주고 있다.


해당 영상 댓글에는 "가슴이 뭉클해진다", "감동을 주는 스위첸 캠페인" 등 호평이 잇따랐다. 


KCC건설 관계자는 "시대는 달라지고 있지만 지켜야 할 본질과 가치는 분명하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경비 노동자들과 그 가족분들이 보내주신 감사와 응원의 글을 접할 때마다 스위첸이 가져가야 할 집의 본질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고 밝혔다.


KCC건설의 경비실 개선 신규 캠페인 '등대프로젝트'. 사진=KCC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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